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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유틸리티] 유틸리티 Weekly

분석리서치 | 하나금융투자 유재선 위경재 | 2022-05-13 13:23:19

# 주간 리뷰

주간 커버리지 합산 수익률은 시장을 0.2% 하회했다.

11일 종가 기준 WTI는 105.7달러/배럴(WoW -1.9%), 호주산 유연탄은 385.0달러/톤(WoW +6.8%), 원/달러 환율은 1,275.2원(WoW +0.7%)을 기록했다.

수소법 개정안은 향후 추가 절차를 거치고 최종 시행이 될 예정이다.

관건은 청정수소의 범위 등 세부 기준이다.

현재 주력 수소 조달 방식인 그레이수소를 포함시키는 기간 등 구체적인 조건이 확정되어야 향후 주요 어플리케이션 확대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HPS가 CHPS로 범위가 좁혀지는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천연가스 개질 수소 활용도는 낮아질 수밖에 없다.

규제가 인정하는 범위 안에서만 시장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탄소포집수소, 저탄소 전원을 활용한 수전해수소가 보급되는 속도에 맞춰 시장 규모 상한선이 제시될 전망이다.

과거 2019년부터 목표치가 주어진 수소경제는 수소에 대한 조건이 없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기존 전망과 다르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

연료전지의 경우 RPS와 CHPS를 선택할 수 있는 유예기간, 그레이수소가 허용되는 기간동안 빠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후부터는 블루, 그린 등 저탄소 수소 조달 능력에 따라 성장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종목별로 보면 한국전력은 전주대비 2.6% 하락했다.

유연탄 가격이 천연가스 대비 상대적 가격 강세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유연탄 발전소 대부분을 발전자회사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 개별소비세 인하 등의 조치가 없다면 연료비단가 역전에 따른 부담 심화가 예상된다.

한국가스공사는 전주대비 1.3% 상승했다.

국제유가 변동성이 여전히 큰 편이나 배럴당 100달러 이상에서는 해외 이익기여도를 높게 평가할 여지가 많다.

국고채 5년 금리가 3%를 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2023년 규제 사업 이익 성장 가시성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 관심종목

한국가스공사: 환율 약세에도 연내 일회성 이익 발생 규모에 따라 DPS 하락 방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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