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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윅스튜디오(299900) 탐방리포트: 안정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VFX 제작사

종목리서치 |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 2019-03-20 11:04:39

 탐방결과: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실적 성장세 지속과 함께 뉴미디어 사업 기대

동사는 2016년 4월 설립 이후 CG(Computer Graphic)/VFX(Visual Effects) 관련 산업의 오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을 달성하며 2018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빠른 성장의 요인은 영화사업과 뉴미디어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조기에 구축했기 때문임. 2018년 잠정실적 기준, 영화콘텐츠사업과 뉴미디어사업 비중이 각각 58.4%, 41.0%를 차지함


1) 영화콘텐츠사업: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수주 확대

동사는 2016년 설립 이후 VFX사업에서 급성장(VFX 매출액: 2016년 7억원 → 2017년 80억원 → 2018년 138억원 → 2019년 199억원 전망) 중이며 지속성장을 전망함. 이 중 중국을 비롯한 해외 매출이 60% 수준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① 20년 이상의 제작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담은 WYSIWYG(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시스템을 개발, CGI 실시간 렌더링 기술을 자체 개발하고, 골프존 리얼/비전/GDR시스템 개발경험자를 리얼타임랩 연구소장으로 영입,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 제작기술을 확보함

②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및 제휴로 경쟁력 확보는 긍정적: 2018년 5월, 국내 최초로 Walt Disney Studios에서 최초 전체공정 AUDIT을 통과하면서 공식협력사로 지정. 또한 2017년 4월 할리우드 메이저 VFX사인 TAU FILMS와 기술제휴를 통해 할리우드 및 중국 블록버스터 영화를 공동제작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성장에 긍정적임


2) 뉴미디어사업: ScreenX 사업 확대 및 테마파크 신규사업 진출 예정

뉴미디어사업은 영화산업의 실적 변동성 및 계절성을 극복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하는데 기여함. 또한 높은 성장성(뉴미디어사업: 2016년 3억원 → 2017년 44억원 → 2018년 97억원→ 2019년 204억원 전망)까지 보유하고 있음.

① ScreenX의 시장확대와 함께 성장을 지속할 전망: 국내기술로 개발된 ScreenX 시스템이 현재 글로벌 300개에서 2020년 1,000개 상영관으로 확대 예정임. 동사는 CJ CGV,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제작사와 연간계약을 체결(2019.2.21. 공시)하고, 독점 제작 중임

② 중국의 테마파크 사업은 또 다른 기회: 중국의 세계 최대 테마파크 건설에 동사가 참여하고 있음. 에버그란데그룹은 벤더로 등록이 완료되었고, 완다그룹은 올해 상반기 등록이 가능할 예정임. 에버그란데는 8개, 완다그룹은 10개 정도 테마파크를 구축 예정임


 2019년 기준 PER 15.0배로 국내 동종업계 대비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함

현재가는 2019년 예상실적 기준(EPS 1,023원) PER 15.0배로 국내 유사업체(제이콘텐트리, 쇼박스,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등)의 평균 PER 35.2배 대비 할인된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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