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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206560) 미디어 흥행 필수요소 VFX기술 국내 탑티어 기업

종목리서치 | 토러스투자증권 최재호 | 2019-04-29 11:22:00

글로벌 미디어 산업 성장 최대 수혜주

 기존 4대 배급사(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에 집중되었던 국내 영화 시장은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메리크리스마스,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등 신규 전략적 사업자가 영화 시장에 진입하면서 양질의 콘텐츠 확보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또한 기존 영화관으로 한정적이었던 채널이 넷플릭스, 월트디즈니(Disney+) 등 글로벌 OTT 플랫폼의 발전과 함께 VR, AR 등 뉴미디어 시장의 출현으로 콘텐츠 공급 채널이 다양화되면서 시장 규모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영화 산업 및 뉴미디어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드라마, 영화 등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VFX(Visual Effects, 시각특수효과)의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동사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VFX활용 콘텐츠 확대로 추가 성장동력 확보

 동사는 VFX를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영상 콘텐츠 뿐만 아니라 테마파크, VR, AR 등 다양한 뉴미디어 산업으로 수주와 매출처를 확장시키고 있다.

국내는 VR 테마파크 ‘VRIGHT’, CGV 용산 아이파크몰 ‘V-BUSTERS’ 등에 다양한 영상들을 제작, 배급하고 있으며, 해외는 중국 완다그룹 테마파크 3곳, 에버그란데 그룹 테마파크 1곳 총 247억원 규모의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VR, AR 산업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어 동사의 매출처 다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중국 테마파크는 영화, 드라마보다 투입되는 인력이 적어 수익성이 높으며, 4곳 중 3곳은 올해 하반기에 마무리될 예정으로 동사의 수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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