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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에프앤지(195500) 상장 주관 의무 발간 리포트: COVID-19 로 쌓인 내공, 내년 안정적 실적 전망

종목리서치 |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 2020-12-22 11:05:34

 이지바이오그룹 계열사로 닭고기 중심의 육류가공 및 유통업 전문업체

2004년 마니커로부터 법인분리되어 ㈜새물내 설립, 2008년 마니커에프앤지로 상호변경. ㈜마니커 경산사업장 인수 및 육가공 사업부분 통합함. 2014년 삼계탕 국내최초 대미 수출. 2019년 8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사업별 매출비중(2020년 3분기 누적기준)은 B2B 매출 62.1%, B2C 매출 36.1%, 기타 1.8% 차지함. 제품별로는 튀김류 45.5%, 패티류 14.1%, 구이류 12.2%, 훈제류 11.2%, HMR(Home Meal Replacement) 8.7%, 육가공류 4.9%를 차지했고, 채널별로는 프렌차이즈 37.8%, 유통점 35.8%, 대리점 4.8%, 수출 8.3%, 급식 6.3% 차지


 아쉬운 2020년 실적, 그러나 2021년 성장을 위한 거래처 확대 및 전략 강화

1) COVID-19가 끼친 긍정적인 영향들: COVID-19 로 인하여 외부 활동 및 각종행사 축소 등으로 소비 패턴의 변화가 일어났으며, 이에 대한 대응전략을 강화하여 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2021 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것으로 판단함. ① 대형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한 B2B 매출이 감소했지만, B2C 채널 중심의 매출이 증가하였음. 유통,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여 온라인, 편의점용의 간편 제품(간편 제품, 에어프라이어 제품)등의 출시를 늘리는 한편 SNS 계정 및 블로그 체험단, 언론보도 등을 통한 제품 및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였기 때문임. ② 채널별로 보면, 소매점(편의점, 할인점, 슈퍼마켓 등) 및 온라인 판매 강화를 통한 유통점 매출 비중이 급증(유통점 비중: 2018 년 19.4% → 2019 년 25.7% →
2020년 3분기 누적 35.8%)하였음. 특히 SSG.COM, 마켓컬리, 카카오커머스 등의 신규거래처 확보 등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긍정적임 2) COVID-19 상황하에서 긍정적 시그널 두 가지: ① 4조원의 국내 HMR 시장이 2028 년에 17 조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HMR 제품을 확대하고 있어 긍정적임. 튀김류, 구이류, 훈제류, 삼계탕 등의 다양한 제품은 물론, 에어프라이어 전용 전용 제품을 출시하는 등 HMR 제품의 트렌드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음. ② 해외 수출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임. 수출비중이 2019 년 1.4%에서 2020년 3 분기 누적 5.9%로 급증하였음


 2021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0.3배로 유사업체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현재주가는 당사추정 2021 년 예상 EPS(286 원) 기준 PER 30.3 배 수준으로, 2021 년 유사기업 및 고객군(푸드나무, 해마로푸드서비스, 현대그린푸드, CJ 프레시웨이 등) 평균 PER 은 18.0 배 대비 할증되어 거래되고 있음


마니커에프앤지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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