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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4Q20 Preview: NCT 힘차게 등장

종목리서치 | 한국투자증권 박하경 | 2021-01-22 13:17:09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4분기 매출액은 1,730억원(-11% YoY), 영업이익은 82억원(-41% YoY, 영업이익률 4.7%)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엔터 사업은 양호하나 공연 관련 자회사에서 적자가 지속됐다.

SME 별도 매출액은 NCT 컴백으로 앨범 판매량이 86% 증가해 콘서트 부재에도 922억원(-10% YoY)을 기록할 것이다.

고마진 앨범 매출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은 125억원(+14% YoY, 영업이익률 13.5%), 영업이익률은 2.8%p 개선될 전망이다.

SM C&C는 광고 성수기 도래, 키이스트는 드라마 3편 제작으로 전분기 영업적자에서 흑자 전환할 것이다.

반면 공연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SMJ는 영업적자가 불가피하나 3분기 일회성 비용 감안 시 전분기대비 적자 규모는 줄 것이다.

공연 제작사 DM도 영업적자를 지속할 것이다


- 탄탄한 본업에 자회사 실적 개선 노력도 지속

NCT는 4분기 앨범 판매량이 245만장, Beyond Live 시청자는 20만명에 달해 에스엠 대표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그 외에도 EXO, 슈퍼주니어 등의 탄탄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거대 팬덤은 에스엠 최대 강점이다.

올해는 작년 데뷔한 에스파와 데뷔 예정인 보이그룹이 관전 포인트다.

에스파는 데뷔곡이 역대 아이돌 데뷔곡 중 최단기간에 유튜브 1억뷰를 달성한 만큼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덤 규모를 확대할 것이다.

또한 공연 외 자회사 실적은 개선되고 있다.

부진한 일본 F&B와 코엑스 아티움 사업을 중단했고 온라인 플랫폼 디어유는 JYP 버블 서비스도 시작하며 규모를 키우고 있다.

키이스트는 글로벌 OTT향 드라마 제작이 예정되어 있다.




- 콘서트를 통한 본업 및 자회사 이익 반등 필요

현 주가는 12MF PER 25배 수준으로 엔터 3사 대비 21% 할인되어 거래 중이다.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서는 자회사 적자 축소가 필요하다.

현재 부실 자회사를 정리하고 있고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시 본업 및 자회사 이익의 빠른 반등이 예상된다.

특히 공연 시장이 큰 일본에서 가장 많은 콘서트를 개최해온 만큼(2019년 에스엠 72회, JYP 15회, YG 30회, 빅히트 8회)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가파른 회복이 예상된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4,000원(12MF PER 36배)을 유지한다.




에스엠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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