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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138930) 022년에도 실적모멘텀은 지속될 전망

종목리서치 | 하나금융투자 최정욱 | 2021-11-19 10:41:03

눈부신 펀더멘털 개선. 2022년에도 증익 추세 지속 예상

BNK금융은 2021년 한해동안 눈부시고 화려한 펀더멘털 개선 추세를 시현. 높은 대출성장률과 NIM 상승에 따른 순이자이익
급증과 PF수수료 확대, 대손비용 감소 등에 힘입어 시장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는 믿겨지지 않는 실적 서프라이즈가 매분기 지속. 고질적으로 반복되던 자산건전성 악화 현상이 소멸되면서 그룹 대손비용이 큰폭 감소했으며 그룹 연체율이 0.33%로 하락하고, 그룹 NPL비율도 0.46%로 급락했으며 그룹 NPL커버리지비율은 288%로 상승(대손준비금 포함 기준). 3분기 누적 기준 총자산대비 대손비용률이 0.31%로 하락했지만 타행들의 대손비용률을 감안할 경우 추가 하락 여지도 상존. 2021년 추정 순익은 8,350억원으로 2020년 대비 60% 이상 증익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조차도 4분기 중 경남은행 추가 충당금 적립과 대규모 명예퇴직 실시에 따른 선제적 비용 처리를 감안한 수치. 2022년에도 증익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올해 주가가 가장 큰폭 상승했지만 수익성 개선 폭 덜 반영

올해 주가가 약 50% 상승해 은행 중 가장 큰폭으로 상승했지만 ROE가 6%에서 9%대로 상향된 점을 감안하면 아직 수익성 개선 폭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 2021년 추정 ROA가 0.7%로 KB금융과 신한지주를 상회한다는 점을 고려할때 현 PBR은 0.30배는 지나친 저평가. 순익 급증에 따라 2021년 DPS는 560원으로 2020년 320원에서 75% 증가 예상. 기대 배당수익률은 6.6%로 기말배당 기준 배당수익률은 타행대비 압도적이고, 총배당수익률 기준으로도 가장 높은 수준임


비은행 계열사 추가 자본 확충 실시로 이익기여도 확대 전망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3분기 누적 YTD 대출성장률은 각각 12.1%와 10.8%. 자본비율 관리를 위해 향후 은행 대출성장률은 다소 둔화되겠지만 증권과 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들에 대한 추가 자본 확충 실시가 예상되어 비은행 이익기여도 확대 전망. 그룹 PF수수료이익은 2022년에도 상당규모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역대급 실적 개선 추세가 계속될 공산이 큼. 하나 금융과 더불어 BNK금융을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계속 유지


BNK금융지주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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