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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006360) 실적 개선, 신시장, 신사업의 성과 기대

종목리서치 | 유안타증권 김기룡 | 2021-11-30 13:09:07

2022년, 낮아진 실적 기저와 주택/건축을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2022년 GS건설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2조원(+12.6%, YoY), 영업이익 9,751억원(+38.4%, YoY)으로 뚜렷한 실적 개선을 시현할것으로 추정한다(4Q21E 추정치 기준). 2019년을 저점으로 한 주택 분양 증가 기조가 이어지며 주택/건축 부문 중심의 매출 확대와 낮아진 원가율 기조는 2022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2021년 싱가폴 본드콜 관련 Marina South (537억원), 바레인LNGIT(1,430억원) 등 해외 비용과 플랜트 인력 조정에 따른 일시적 비용(1,000억원) 반영에 따른 기저 효과 및 고정비 부담 축소역시 2022년 실적 개선폭을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전망이다.




신시장의 수주 성과, 신사업의 점진적 가시성 확대 기대

동사의 해외 수주 전략은 기존 중동 플랜트 중심에서 호주 인프라 시장과 GS이니마를 통한 수처리 시장에 집중하며 신시장 확대에 집중했다.

2020년 오만 해수담수화 (2.3조원)에 이어 2021년 호주 NEL(2.8조원) 대형 수주를 달성하며 플랜트 매출 공백을상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베트남 개발사업의 첫 사업지인 냐베 1-1 자체사업 준공 및 분양 종료 관련 실적(매출액 약 2,500억원)은 COVID-19 영향으로 2023년 1분기 관련 실적 인식이 가능할 전망이다.

2022년, 신사업 부문 역시 점차 가시성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2020년 해외 모듈업체 인수(단우드, 엘리먼츠)에 이어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현재 공사중인 2차전지 재활용(에네르마), 데이터센터 운영 등 건설/환경 부문의 다양한 신사업이 현재 진행중에 있다.

2차전지 재활용 사업은2023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7,000원 유지

GS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7,000원, 업종 차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

낮아진 실적 기저를 바탕으로 한 주택/건축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 성장과 호주 인랜드 레일(약 1조원) 등 해외 신시장 수주 가능성, 건설/환경을 중심으로 한 신사업의점진적 성과는 점차 구체화 될 전망이다.

다만, 2022년 상반기 IPO를 목표로 했던 GS이니마 상장은 COVID-19 영향으로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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