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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069620) 런닝맨 Briefing: 2022년부터 전개될 많은 이벤트와 수익성 개선 구도에 주목, 조정 시 매수가

종목리서치 | 상상인증권 하태기 김준영 | 2021-12-01 13:28:56

향후 일정을 보자. 궂은 날 보다 좋은 날이 훨씬 많다

소송 이슈 마무리, 글로벌 사업 다시 본격 가동 예상으로 대웅제약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

2021년말까지 위식도역류질환제(펙수프라잔) 가스트로의 국내 품목승인 발표 가능성이 크다.

소화기부문에서 전통적으로 영업력이 강하다.

앞으로 보험약가를 받아 2022년 2분기에 출시, 처방이 시작되면 하반기부터 빠르게 매출이 증가할 것이다.

경쟁 약품인 HK 이노엔의 K-CAB이 연간 1,000억원 내외의 제품으로 성장했다.

펙수프라잔도 단기간에 거대 품목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

2022년에는 주름개선제 나보타관련 호재가 많다.

우선 미국향 수출증가가 지속될 것이다.

2022년 상반기중에 유럽에서도 출시될 것이다.

중국사업도 본격 가시화될 예정이다.

2022년에 중국 판매사(파트너)를 선정, BLA를 거쳐 품목허가를 받고 2023년에 출시할 예정이다.

나보타의 중국 품목승인은 미국 FDA 승인 경험이 있어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나보타 매출액은 2021년에 800억원으로 성장하고, 2022년에 수출이 200억원 증가하여 전체 1,000억원으로 전망된다.

에볼루스향 수출만 보면 2021년에 400억원, 2022년에 500억 원이상으로 전망된다.

나보타 전체 매출액은 2020년 500억원이었고, 2021년 800억원,
2022년 1,000억원으로 전망된다.

나보타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현재 연간 500만 바이알의 생산캐파를 대폭 증설하는 계획을 머지않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주가 상승 모멘텀을 예상할 수 있다.

신약개발은 2022년 3분기에 한올바이오파마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안구건조증 임상 3-2상 Top Line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이나보글리플로진(SGLT2 억제기전, 제2형 당뇨병치료제)도 2022년 상반기 3상완료 및 2023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현재 임상 3상 중이다.




2022년부터 매출보다 수익성 개선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대웅제약의 수익성 개선 전망이 좋다.

동사는 전통적으로 의약품마케팅이 강하고 오리지널의약품 상품비중이 높았다.

그러나 2022년부터 나보타 매출비중이 확대되고, 2023년부터 펙수프라잔의 매출이 급성장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나보타와 펙수프라잔의 원가율이 낮기 때문에 매출이 성장할수록 수익성은 더 크게 개선되는 구조이다.

나보타는 2022년에 영업이익율이 50% 이상으로 추정되고, 펙수프라잔도 매출이 성장하면 영업이익률이 30%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제 ITC 소송비용도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2022년부터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될 전망이다.

2022년 대웅제약 주가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다.

이제부터 조정 시 매수가 적절하다.




대웅제약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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