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사리포트 -> 종목리포트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파트론(091700) 주가만 내려갔다가 올라와서 연초 수준, 뚜렷한 성장방향성, 저평가 상태

종목리서치 | 상상인증권 김장열 | 2021-12-06 11:10:54

<21년 영업이익 YoY+80%이상, 22년 10% 중반대 성장 무난>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 업체인 파트론의 21년 실적은 매출 1.3조원, OPM ~6%가까운 수준으로 영업이익 기준 YoY +80%이상큰 폭 성장이 예상되어 최근 4분기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할 전망이다.

22년은 매출 1.5조원, OPM은 최소 5% 실제는 6%정도는 가능해 보인다.

주가는 2월 하순 12,800원 고점 이후 하락세를 지속하여 10월초에는 9천원이하까지 추락했었다.

스마트폰고객사의 판매/생산부진 영향 우려가 직격탄이었다.

하지만, 반도체 부족에 따른 스마트폰 공급망 차질우려가 최악을 벗어났다는 인식의 전환이 발생하면서 주가는 강한 상승세를 보여 +30% 상승했다.

필자의 동사 리포트 (런닝맨Briefing)당시 주가가11,450원으로 지금과 거의 같다.

대략 당시 리포트의 핵심 내용대로 진행되어 왔다.

<주가는 속도의 이슈일 뿐 상승 기조에 놓여있다.

컨센서스 추정 (매출 1.3조원대, OPM 6~7%) 기준 현재주가는 PER ~10배 수준이다.

카메라모듈 업체로만 보면 단기 한계치에 근접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Non-스마트폰용 매출의 (21년 전체 매출의 18% <= 20년 10%이하) 급성장이 주가 상승추세 지속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22년 A시리즈향 OIS 본격 채용, 센서/차량용 카메라모듈/5G용/ 완제품 신사업 등 Non-스마트폰이 성장 주도>

부문별 매출 예상은 다음과 같다.

21년 카메라모듈 60% 후반 비중, 플래그쉽 비중 10%/ 중저가 모델 90%=>22년 플래그쉽 20%/ 중저가 모델 80%. 22년 A시리즈향 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가 메인 카메라로 채용 본격화가 예상된다.

센서/모듈은 21년 1500~1600억 (매출 비중 10% 초반)=> 22년 2000억 이상으로 성장 예상된다 (211년에 지문인식/심박센서 비중이 비슷했지만22년에는 온도센서+심박센서 결합 성장 효과). 한편 동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주요 포인트 중 하나인 전장용 매출은 반도체공급부족이슈 영향으로 당초 연초 목표 900억에서 크게 줄어들어 21년은 500억 수준 예상된다.

하지만, 22년에는 공급이슈 개선추세에 따라 1000억 이상 목표로 하고 있다.

주로 현대모비스향으로 (신규차종 중심) ADAS용 공급 중인데 향후 Surround view, Side camera, 운전석 모니터 등 수요처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22년말 지문인식모듈을 현기차 일부 모델, 압력센서는 하반기부터 한국타이어에 공급 예정이다.

5G도 매출 성장에 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21년에는 4G Hot Spot용 Router 300억대 매출이 22년에는 5G용 추가로 600억대로 크게 성장 기대된다.

완제품 신사업이 21년 50억 (B2C 자체)에서 22년에는 B2B ODM으로 본격 성장하여 500억 수준 매출 가능한 목표이다.

기타 부문 (중계기/필터등)도 300억 수준 매출이 22년 600억으로 증가 예상된다.

결국 스마트폰 매출은 21년=22년 대략 동일한 수준에 성장 대부분은 Non-스마트폰 분야에서 창출되는 구조가 된다 (매출의 10% 초중반 비중).


<현재 주가 22년 PER 10배는 저평가, 중장기 PER 10배 중반까지 가능, 22년 2분기 분기점>

특히 전장용 카메라모듈은 현재 차량용7개 정도 채용되지만 향후 자율주행차용으로는 10개 이상이 필요하고 단가도 50~70% 상승한다.

스마트폰 대비 경쟁사도 제한적이고 성장성이 높은 현재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향후 동사 밸류에이션 배수 상승에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아직까지 최대 스마트폰 고객사의 생산/출하량의 성장세가 실적의 가장 큰 변수이다(21년 2.6~2.7억대=> 과연 22년 3~3.3억대 어느 수준일지 (YoY +15%~+25%)). 그럼에도 A시리즈의 OIS 침투율 본격화 기대가 높기에 (22년 전체 수용의 50%이상 가능?!) 실제 동사의 스마트폰 부문향 매출 성장도 실제 발생할 수 있다.

22년 컨센서스 기준 PER 10배는 저평가 상태이다.

매크로와 반도체공급이슈에 따른 고객사 변동성이라는 기 알려진 사실은 더 이상 동사의 뚜렷한 성장 방향성을 막지 못할 것이다.

22년 상반기 (2분기 본격) 신성장 부문 성과가 구체적 수치로 확인되면 현 목표주가는 상향 여지가 커질 것이다.




서연 일간챠트

차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서연 7,030 ▲ 90 1.30% 더보기    
 
관련 리포트 목록보기
천보(278280) 3분기 실적 성장 재개 22-08-12
나노신소재(121600) 이차전지에 태양광까지.. 22-08-12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8.12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527.94 ▲ 4.16 0.16%
코스닥 831.63 ▼ 0.52 -0.06%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