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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론(091700) 비수기가 무색

종목리서치 | 하이투자증권 고의영 | 2022-02-15 13:54:18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호실적 시현

연결기준 4Q21 실적은 매출 3,173 억원 (-4.8%YoY, -12.7%QoQ), 영업이익 218 억원 (+128.8%YoY, 영업이익률 6.9%)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부합했으며, 영업이익은 +5.8% 상회했다.

비수기임에도 호실적을 시현했는데, 외형은 ① S22 카메라 조기 양산분 반영, ② 웨어러블 심박센서 매출 확대 효과가 주요했고, 수익성은 ① 카메라모듈 라인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 ② 수익성 높은 센서 매출 비중이 확대가 주요했다.




1Q 까지 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

1Q22 는 매출 3,539 억원(+6.4%YoY, +11.5%QoQ), 영업이익 229 억원(+42.9%YoY, 영업이익률 6.4%)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두 가지 포인트다.

① 고객사의 점유율 확대: 삼성전자는 1Q 출하 계획을 전분기 대비 +20% 늘어난 8,000 만 초반으로 잡고 있다.

상당히 공격적인 편인데, 중국 경쟁사들이 생산 차질을 겪고 있는 만큼 반사이익을 얻기 좋은 환경이다.

이미 고객사 판매 점유율은 하반기 이후 상승 추세다.

② 플래그십 공급망 진입 + OIS 채용 확대: 처음으로 플래그십 메인 카메라 모듈 벤더로 진입했다.

그동안 삼성전기 등 대기업이 공급하던 부품이다.

이에 따라 GS22 수요에 따라 추가 실적 업사이드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올해 OIS 기능이 갤럭시 A 저가 라인업까지 전면 확대될 것임에 따라, 동사 모듈의 Blended ASP 가 +5~10% 개선될 전망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전장부품과 센서

중장기적으로는 전장부품, 센서 매출 확대에 주목한다.

① 전장부품: 크게 국내 완성차향 카메라와 글로벌 전기차 업체향 LED 전조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와 관련된 매출은 ‘21 년 603 억원 → ‘22 년 1,080 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동사의 기확보 수주잔고, 그리고 주요 고객사 안에서의 경쟁 구도가 완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향후 5 년간 가시성 높은 성장이 전망된다.

② 센서: 기존 스마트폰용 지문인식센서에 더해 웨어러블용 심박센서, 온도센서 등 라인업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된 매출은 ‘21 년 1,971 억원 → ‘22 년 2,756 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센서류는 평균 영업이익률이 High-single 로, 모듈류의 Mid-single 대비 높다.

최근 전사 수익성이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는 요인 중 하나다.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 열려 있음

투자의견 Buy 와 목표주가 18,000 원을 유지한다.

‘22 년 실적 기준 P/E 는 8.9 배인데, 동사 EPS 개선 구간에서의 고점 P/E 평균은 14.3 배다.

역대 최대 매출을 또 한번 갱신할 가능성이 높다.

고점 타겟팅 가능하다.

또한 선술하였듯, ① 최근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 동향이 긍정적이고, ② 수익성 높은 신사업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므로 추가적인 OP 추정치 상향 가능성도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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