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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054780) 2022년은 텐트폴로 승부

종목리서치 | 키움증권 이남수 이한결 | 2022-02-22 14:45:30

4분기 드라마 반영으로 실적 회복

4분기는 넷플릭스 동시방영 JTBC <구경이>와 JTBC <한사람만>의 일부 회차 실적이 반영되어 매출액 230억원, 영업이익 19억원(yoy +78.8%, OPM 8.2%)을 예상한다.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 관련 매출원가 외 추가적인 비용 반영이 존재하지 않기에 매출 회복에 따른 이익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2021년 연간으로는 <라이브온>, <허쉬>, <구경이>, <한사람만> 총 4편의 드라마 실적이 반영되었다.

하지만 전체 실적 반영 드라마가 넷플릭스와 JTBC에 동시방영된 <구경이> 1개로 제한되어 실적은 소폭 감소되며 매출액 470억원(yoy -2.3%)과 영업이익 12억원(yoy -30.5%, OPM 2.5%)을 전망한다.




드라마와 매니지먼트 집중 전략

2020년 일본 종속회사 SMC가 에스엠 일본 종속회사와 합병하며 해외엔터테인먼트사업의 변동이 발생했다.

일본 내 한류 방송사업을 담당하였던 자회사의 연결 제외는 지난 2년간 부진한 실적의 주요 원인이다.

사업구조 재편 후 드라마 제작에 집중하며 2020~2021년 2년간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을 포함해 총 7편의 드라마를 방영했다.

연간 2편 수준의 제작체력이 3~4편으로 증가하여 해외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공백을 메꿀 것으로 판단한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OTT에 제공하는 콘텐츠가 증가함에 따라 개선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유해진, 조보아, 문가영 등 배우 매니지먼트의 확장을 통해 콘텐츠 제작과의 시너지는 물론 양적으로 성장한 K-콘텐츠 출연 등 매니지먼트 실적 개선을 전망한다.




2022년 텐트폴은 성장의 신호탄

2022년에는 텐트폴 콘텐츠 <별들에게 물어봐>와 <일루미네이션> 제작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을 전망한다.

콘텐츠 제작비 400억원과 250억원 이상이 투입될 두 작품은 제작비 규모와 프로젝트 수익성 확보를 고려해 OTT 오리지널 또는 동시방영으로 편성될 가능성이 높아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1분기에는 <한사람만>의 잔여 회차 인식이 발생하고, 2분기부터 본격적인 텐트폴 드라마 실적이 반영될 것으로 보여 연간으로는 상저하고의 실적 패턴을 전망한다.

2022년은 매출액 1,083억원(yoy +130.4%), 영업이익 113억원(yoy +875.7%, OPM 10.4%)을 달성하며 본격적인 성장 흐름을 모습을 보일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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