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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005440) 올해 코로나 벗어나면서 실적 개선폭 클 듯

종목리서치 |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 2022-06-02 14:33:57

올해 1분기 단체급식, 식자재유통 등 전 사업부문의 매출 증가로 양호한 실적 기록

올해 1분기 동사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9,323억원(YoY +12.7%), 영업이익 234억원(YoY +5.4%)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는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현대리바트 실적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동사 자체사업의 실적 턴러아운드와 더불어 부진 사업부문 정리 및 매출증가 등으로 현대에버다임 실적이 개선 되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4,448억원(YoY +10.3%), 영업이익 150억원(YoY +42.3%)으로 실적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단체급식, 식자재유통 등 전 사업부문의 매출 증가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 단체급식의 경우 매출액 1,728억원(YoY +12.4%), 영업이익 48억원(YoY +183.4%)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되었다.

이는 올해 1분기까지는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유지되었으나, 주요 고객사 식단가 인상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해외 단체급식의 경우 신규 프로젝트(사우디아라비아) 공정률이 본격적으로 증가되면서 실적개선에 기여하였다.


올해 1분기 식자재유통의 경우 매출액 1,236억원(YoY +10.2%), 영업이익 76억원(YoY +28.7%)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는 신규수주 확대 및 기존 거래선의 업황 회복 등으로 실적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올해 동사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35,928억원(YoY +3.1%), 영업이익 876억원(YoY +49.5%)으로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동사 자체사업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 동사 별도기준 매출액 17,653억원(YoY +5.6%), 영업이익 633억원(YoY +46.5%)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단체급식, 식자재유통 등 전사업부문이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 실적이 대폭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단체급식의 경우 그 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식수가 감소하였는데, 2분기 이후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식수가 회복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요 고객사 단가 인상 등으로 인하여 실적 개선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식자재유통의 경우 신규수주 확대 뿐만 아니라 유통사, 병원, 복지관 등 기존 거래처 등이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 업황이 회복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또한 외식사업의 경우도 리오프닝 효과 등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의 매출회복이 예상된다.


현재 동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기준으로 PER 8.0배, PBR 0.4배로 거래되고 있어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등이 향후 동사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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