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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009420) 이뮤노반트 상승 전환, 계획대로 착착

종목리서치 | 현대차증권 엄민용 | 2022-08-19 13:51:57

Immunovant 주가 상승 국면 전환, FcRn 시장서 빅파마와 나란히 하는 한올의 HL161

- 동사의 주력 파이프라인 HL161을 기술이전한 미국 Immunovant(IMVT)사의 주가가 상승 국면 전환, 9월 7일 Investor call에서 발표될 추가 2개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재개 기대감 반영 중
- IMVT는 HL-161의 중증근무력증(MG) 미국 임상 3상 재개 기대감이 있던 6월 13일 오히려 연중 최저가 주당 3.39달러까지 하락 후 최근 8월 12일 주당 5.62달러까지 최대 +65.7% 상승
-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반등해주고 있어 동사에게도 하반기 임상 재개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LDL 상승 부작용은 병용투여로 개선, 경쟁사 Jassen 또한 우려있지만 매출 1.2 조원 이상 추정

- HL161의 시장 점유율 측면의 우려가 많은데 LDL 190이상의 환자는 임상 3상서 제외되었지만 Janssen 또한 Nipocalimab의 MG 임상 3상(NCT04951622)에서 심근경색, 허혈성 심장질환 또는 뇌졸증을 경험한 자가 제외되어 있는 점을 보았을 때 심혈관 질환 위험이 있는 환자는 LDL 수치 상승 부작용 우려일 가능성 (동사 중국 MG 임상 2상 내약성 우수 확인)
- 그럼에도 불구 고지혈증 환자는 따로 치료제를 복용할 것이므로 한올과 마찬가지로 Janssen또한 Nipocalimab의 연매출 1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7개 적응증)
- EvaluatePharma에 따르면 MG 시장은 1위 Argenx의 Vyvgart, 5위 동사 IMVT-1401로 분석, 6위가 UCB의 Rozanolixizumab이고 Janssen의 Nipocalimab은 MG 시장에서 Top10 밖
- 또한 Janssen은 현재 정맥주사(IV) 제형으로 동사의 피하주사(SC) 제형이 Janssen보다 속도 우위에 있고 중국시장은 동사가 Argenx보다 빠르게 SC제형 출시 가능할 것


‘23 년부터 미국/중국 마일스톤 유입, 허가신청 등으로 파이프라인 우려 해소 증명

- HL036 안구건조증 미국/중국의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4분기 예정, 중국 1H23년 BLA 제출 및 1H24 허가 완료되어 총 400만 달러 중 200만 달러 유입 (대웅 절반), 핵심 파이프라인 HL161과 HL036은 중국 시장에서 ‘24년부터 출시 추정하며 매출이 발생될 것,
- 3Q 중증근무력증(MG), 4Q 갑상선안병증(TED) 두 건의 미국 임상 3상 재개로 하반기 약 198억원의 마일스톤이 IMVT로부터 발생 예정. 올해 총 230억원 인식될 것으로 추정되어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 미국 ‘23년 3번째 적응증 3상 개시될 경우 추가로 약 1,000만달러 추가 유입, 중국 또한 HL161 허가 완료 시 ‘23년 약 400만 달러 유입, ‘25년 허가 완료로 유입 가능
- 하반기 HL161 임상 3상 재개 2건, 중국/미국 안구건조증 임상 3상 결과 공개 및 BLA 제출로 허가 기대감 또한 고무적, 동사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상향


한올바이오파마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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