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사리포트 -> 신규상장종목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한컴라이프케어] 국내 개인안전장비 1위 전문업체

신규상장종목 | SK증권 이소중 | 2021-08-05 13:36:04

개인안전장비 전문업체

한컴라이프케어는 국내 개인안전장비 1 위 전문업체로 공기호흡기 및 군용방독면 시장을 과점 중이다.

1Q21 기준 매출 비중은 피복류(두건, 방화복, 헬멧, 방열복, 장갑등) 60%, 마스크(방독면, 보건용 마스크, 산업용 마스크 등) 23%, 공기호흡기 및 구성품 14%다.

판매채널 비중은 공공 46%, 생활/B2C 32%, 국방 12%, 산업 9%다.

소방관 개인안전장비 전품목을 공급 중이며,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보호복 및 마스크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고 있다.

2020 년 코로나 19 효과로 확대된 보건용 마스크 및 감염 보호복 매출이 올해는 일부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

단, 신규 사업으로 진출한 레이저교전 훈련장비 사업부문 매출이 4Q21 반영됨에 따라 전체적인 외형성장이 기대된다.

2021 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10% 증가한 1,670 억원, 영업이익률은 20% 초중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소방안전 플랫폼 추진

4Q21 한컴라이프케어는 전주시에서 소방안전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다.

소방안전 플랫폼은 화재 탐지 후 건물 도면, 불법 주정차 정보 등 주변상황정보를 소방 기관에 제공한다.

또한 동사의 공기호흡기 제품은 플랫폼과 연동되어 소방관 위치를 공유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능도 개발이 완료되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한다.

소방진압에 효율적인 동사의 플랫폼을 이용하기 위해 소방기관은 플랫폼과 연동된 동사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구매할 것으로 판단한다.

향후 소방 및 다양한 산업 내 안전 플랫폼을 구축해 동사의 제품에 대한 락인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플랫폼 이용 수수료는 소방기관에게 부과되고, 건물 도면 제공한 건물 소유주와 동사 제품 이용에 따른 보험료 할인에 대한 이익을 쉐어할 것으로 예상한다.



국방 신규 사업 확대

한컴라이프케어는 과학화 교전훈련체계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2 년여간 준비해온 레어저교전 훈련장비(레이저인식장비/정보송신장비/레이저조준경)에 대한 164 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이 체결되어 포병, 소대급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모의전투 관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국방 훈련체계에 도입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이 외 휴대용 화학탐지 장비, 신형 화생방보호의, 방탄복, 방탄차량 등을 개발 중이다.

언급된 신규 사업들에 대한 총 목표시장은 약 7,000 억원 규모 수준에 달하는 만큼 성장여력이 확보될 것으로 판단한다.



IPO 개요

한컴라이프케어의 공모가는 공모희망가 밴드 상단 13,700 원에 결정됐으며, 8 월 17 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을 앞두고 있다.

공모자금은 시설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과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 활용될 예정이다.

타법인 취득자금은 안전 플랫폼 사업과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되는 기업의 인수합병 또는 지분투자에 활용될 것으로 판단한다.




한컴라이프케어 일간챠트

차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한컴라이프케어 7,780 ▲ 10 0.13% 더보기    
 
관련 리포트 목록보기
천보(278280) ‘22년 여전히 좋은 흐름: C.. 22-01-21
대원제약(003220) 체질 변경으로 매출 회복.. 22-01-21
코웨이(021240) 국내외 견고한 펀더멘탈 재.. 22-01-21
JYP Ent.(035900) 보이그룹 라인업 확대와.. 22-01-20
하이브(352820) 지금 담아야 함. 남들 살 .. 22-01-20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1.21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834.29 ▼ 28.39 -0.99%
코스닥 942.85 ▼ 15.85 -1.65%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