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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 히알루론산(HA) 기반 의료기기 전문업체

신규상장종목 | SK증권 이소중 | 2021-09-02 14:29:49

-2014년 HA 필러 식약처 품목허가 바탕으로 HA 필러, 유착방지제 생산 및 판매

- HA 필러는 중국, 일본, 유럽 등 해외 중심으로 판매, 유착방지제는 국내 시장 타겟

- 원천기술 기반으로 기존 HA 필러 제품 대비 지속력 및 안정성이 높은 편

- 2021년 매출액 400억원(+64% YoY), 영업이익은 210억원(+71% YoY) 전망

- 한편 신규 제품인 생체유방, 생체연골대체제, 차세대 보툴리눔톡신 등을 개발 중

히알루론산(HA) 기반 의료기기 전문업체

바이오플러스는 2014년 HA 필러의 식약처 품목허가를 바탕으로 HA 필러, 유착방지제와 관절조직수복용 생체재료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바이오플러스의 원천기술 기반으로 기존 HA 필러 제품 대비 지속력 및 안정성이 높은 편이다.

동사의 HA 필러는 안면부 주름의 일시적 개선, 유착방지제는 수술부위의 유착형성의 저감, 관절조직수복용 생체재료는 무릎 및 어깨부위의 관절경 수술시 세척 및 유실된 관절활액의 일시적 대체로 사용되고 있다.

1H21 매출 비중은 HA 필러 84%, 유착방지제 9%, 기타 6%다.

2020 년 기준 HA 필러의 수출 비중은 74%이며, 주요 수출국가는 중국, 일본, 유럽, 러시아, 중동, 중남미 등이다.

유착방지제는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약 1,500억원으로 추정된다.



신규 제품 – 생체유방, 생체연골대체제, 차세대 보툴리눔톡신

바이오플러스는 주요 제품인 HA 필러 외 신규 제품들을 추진 중이다.

유방재건 및 성형 적응증으로HA 생체유방에 대한 개발을 완료했으며, 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실리콘 보형제의 위험성을 최소화시킨 생체적합성 재료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1.5조원이다.

HA 생체연골에 대한 전임상도 진행 중이며, 시장 규모는 약 3조원이다.

골강도를 유지하면서 체내 거부반응를 일으키지 않는 인공연골로 연골재건 및 성형에 사용될 것으로 판단한다.

2023년에 HA 생체유방과 HA 생체연골에 대한 품목 허가 신청을 계획 중이다.

한편 동사는 기존 경쟁사 제품 대비 지속기간이 긴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도 개발 중이다.

전임상 시험을 2021년 10월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임상시험은 2022년말부터 2024년까지 진행될 것으로 판단한다.



IPO 개요

바이오플러스의 공모희망가격은 28,500원 ~ 31,50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9월 27일이다.

2021년 매출액은 400억원(+64% YoY), 영업이익은 210억원(+71% YoY)으로 예상한다.

공모희망가격 기준 올해 예상 PER은 25~27배다.

공모자금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에 활용할 계획이다.

상장 후 보호예수가 없는 기존주주 지분율이 43.5%에 달하는 만큼 오버행 부담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바이오플러스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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