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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전기공업(199820) IPO주관사 업데이트: 건설 시장 사이클 탑승을 위한 밑그림 준비완료

종목리서치 | 하나금융투자 최재호 이승태 | 2022-06-27 14:42:06

67년 업력의 국내 스마트홈 시장 강자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 설립되어 67년의 업력을 보유한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기업이다.

건설 시장의 스마트홈 증가에 따라 IOT에 필요한 스마트 배선기구, 스마트 분전반, 차단기 등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주요 제품인 PCB ASSY는 글로벌 전력 관리 회사 EATON에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다.

PCB ASSY는 회로자동차단기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으로 AFCI (전기화재방지)와 GFCI(인체감전보호)로 구분된다.

2022년 1분기 제품별 매출 비중은 PCB ASSY 47.8%, 상품 19.4%, 배선기구 15.3%, 분전반 9.2%, 차단기 6.6%, 마그네트 0.9%, 기타 0.7%다.




차세대 AI스마트케어시스템 기술력 확보와 CAPA 증설

정부의 부동산 정책 키워드는 ‘공급 확대’다.

공공 50만 호와 민간 200만 호를 합산한 250만 호 이상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29일 ‘주택 공급 혁신위원회’가 출범했다.

제일전기공업은 공공 주택을 공급하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AI스마트케어시스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AI스마트케어시스템은 센서를 통한 거주자 움직임 감지와 전기 및 가스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하여 AI 응급상황 관제, 개인 맞춤형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케어 플랫폼이다.

그동안 인력난이 심각했던 돌봄센터의 방문 서비스를 대체하여 새로운 매출 동력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일전기공업은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CAPA 증설을 진행 중이다.

제2공장은 올해 말부터 정상 가동 예정이며, 이에 따라 기존 대비 20~30% CAPA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일전기공업의 주요 고객사는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건설, EATON, Schneider Electric 등이다.




2022년 매출액 1,392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전망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392억원(-6.2%, YoY), 영업이익 128억원(-9.8%, YoY)으로 예상한다.

원자재 공급망 이슈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건설 자재 부족으로 주택 건설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1) 국내외 부동산 시장은 성장 사이클 초입에 있으며, 2) 라인 자동화를 통한 원가 절감과 3) 2021년 매출 기준 50%가 넘는 안정적인 해외 매출이 올해도 이어지면서 하반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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