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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161890) 4Q 회복세 확인에도 전년대비 아쉬운 수준

종목리서치 | IBK투자증권 안지영 황병준 | 2021-11-16 11:25:42

21.3Q(yoy) 매출액 18%, 영업이익 -32%(컨센서스 대비 -47%)

2021년 3분기(yoy) 연결 매출액은 3,760억원(+18.4%) 영업이익 128억원(-32.4%) 순이익 69억원(-56.9%)에 그쳤으며 전체적으로컨센서스를 하회했다.

1) 별도 매출액은 1,418억원(2.6%)을 시현 국내 화장품은 1,338억원(+9.5%), 수출은 80억원(-15.8%)으로 별도 영업이익도 104억원에(-11.9% yoy)에 그쳤다.

국내 부진은 최대 고객사의 누적 재고(국내+중국향) 소진에 따른 주문량 감소가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다.

연결 매출액은 18% 성장했는데 연결 영업이익률은 3.4%(-2.5%p yoy)에 그침 2) 중국무석 매출액이 262억원(+110% yoy) 신규 고객사 비중이 30%로 증가. 영업적자 40억원에 그쳤는데 색조 비중이 60%로 증가한 가운데마케팅 판촉비 증가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북경 매출액은 53억원(+20%) 기저효과가 있었다.

북방 신규 고객사 확보에 주력한 가운데 고정비 절감 노력으로 영업적자는 8억원에 그쳤다.

3) 북미 PTP, 매출액은 67억원(-19% yoy)으로 인력 보강 및 정상화노력이 확인되지만 역신장에 그쳤다.

CSR 매출액은 113억원(+38%)으로 온라인 고객사 수주 증가로 북미 공급 차질로 영업적자(3억원)에 머물렀지만 4분기 회복은 가시적이다.

4) HK이노엔 매출액 1,886억원(+26%)을 시현. MSD백신의 안정성과 케이캡의 처방 확대로 4분기 및 2022년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음료 회복도 긍정적이다.




4분기 시작 2022년 화장품과 이노엔 회복 전망, TP 53,000원 하향

한국콜마는 2021년 연결 매출액 15%, 별도 한국 매출액 15%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IBK 추정치에 근거할 때 매출액은 19.8%(기존 20.1%), 영업이익은 848억원(기존 1,047억원)으로 30% 감소가 전망된다.

화장품은 최대 고객사의 재고 소진에 따른 수주 감소가 컸는데 4분기 일부 회복에도 연간 매출액은 성장률 둔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다만 중국 무석과 북미 CSR의 R&D 및 고객사 마케팅 강화는 긍정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2022년 BEP시현이 가능할 전망이다.

회사 가이던스를 고려한 IBK전망치는연결 매출액 15,840억원(+20%), 연결 영업이익 848억원(-30%)로 변경 제시한다.

변경 수익추정치 기준 목표주가는 53,000원으로 하향한다.

그럼에도 케이캡의 성장성 확대와 음료 회복은 4분기를 중심으로 2022년 가시화될 전망으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한국콜마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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