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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리서치 | 대신증권 김회재 이지은 | 2022-05-09 14:29:25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81,000원 유지

- 드라마 제작, 컨텐츠 유통 및 메가박스 가치를 합산한 SOTP 방식 적용. 메가박스의 정상화 전까지는 SOTP 방식 적용
- 투자포인트: 방송은 역대 최대 규모인 25편(+7편)~35편의 드라마 제작이 예정되어 있고, 극장은 3Q 턴어라운드 후 이익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1Q22 Review: 방송과 극장 모두 부진했으나, 갈수록 좋아지는 구조

- 매출 1.4천억원(+13% yoy, -39% qoq). OP -318억원(적지 yoy, 적지 qoq)
- 방송 별도 OP 6.8억원(-95% yoy, -97% oqq), 연결 OP -112억원(적전 yoy, 적전 qoq). 극장 OP -191억원(적지 yoy, 적지 qoq)
- 방송. 방영편수 부족으로 부진한 실적 달성. 1Q22의 방영작품은 5개이고 4Q21에 손익을 모두 반영한 <설강화>를 제외한 Captive향 방영회차는 50회(-21% yoy, -34% qoq). 스튜디오룰루랄라(SLL)의 제작 레이블들은 아직 본격적으로 작품을 제작하기 전이어서 약 -100억원 수준의 적자 발생
- 극장. 관객 +44% yoy, 매점과 광고의 부진으로 매출은 +25%. 크루 인력 증가(+350명 yoy)와 감가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OP는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
- 영업외 tving 투자지분 평가이익(당사 추정 약 300억원) 반영. SLL은 tving 지분 14.9%(CB 전환시 30.8%의 2대 주주) 보유


2분기부터 보여드릴 것이 많습니다

- 방송 2Q22 별도 OP 146억원(흑전 yoy, +2,044% qoq)
- 현재까지 방영 확정된 작품은 10편(+5편 qoq).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안나라수마나라>, <종이의 집>, tving 오리지널 <괴이>, <장미맨션> 등 제작마진 약 20% 수준을 보장받는 오리지널 컨텐츠 다수 편성. Wiip도 hulu향 , amazon향 등 2편의 작품 준비 중
- 방송은 작품의 편성 개수에 따라 분기별 실적 등락이 있지만, 21년 18편에서 22년 25편~35편으로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방향성은 명확
- 극장. <범죄도시2> 개봉. SLL의 제작 레이블 BA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메가박스플러스엠이 배급. <범죄도시1>은 17년에 개봉하여 690만명의 관객 동원
- 4/25부터 상영관내 취식 허용. CPP(평균매점매출)는 팬데믹 이전 2,337원에서, 취식제한기간 동안 1,389원 기록했으나, 4/25 이후 2,858원으로 급등
- <닥터 스트레인지2>는 5일 만에 누적 301만명 동원. 당사 추정 극장 OP 2Q -88억원(+91억원 yoy, +103억원 qoq), 3Q 120억원, 11개 분기만에 흑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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