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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053210) 컨텐츠 기업으로서의 가치평가 필요

종목리서치 | 흥국증권 황성진 | 2022-05-10 11:00:14

1분기 영업이익 257억원(+18.8% YoY), 기대치 부합

스카이라이프의 1분기 매출액은 2,408억원(+44.2% YoY), 영업어익은 257억원(+18.8% YoY)을 기록하며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시현. HCN 편입 효과가 더해지며 매출과 이익의 규모가 확대되었고, 플랫폼 부문의 전체 가입자가 3만명 순증(QoQ)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마케팅비 집행이 수반되면서 수익성 역시 확보된 상황.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스카이라이프가 194억원, 스카이라이프TV가 18억원, HCN이 83억원을 기록하며 각 사 모두 양호한 실적을 시현


컨텐츠 기업으로의 변신 : 스카이TV 채널 가치 극대화

스카이라이프가 밝힌 “종합 미디어 컨텐츠 기업으로의 도약을 통한 25년 매출 1.5조원 수준 달성” 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행보에 주목. 1) 기존 스카이라이프 가입자에 HCN 가입자를 더해 플랫폼 기반은 더욱 강화시키면서, 2) 스카이TV의 컨텐츠 경쟁력 및 채널 가치를 극대화 시키겠다는 전략적 방향은 매우 적절한 것으로 판단. 특히 그룹내 플랫폼 활용, 스튜디오 지니와의 협업, 내외부 투자 확대를 통한 컨텐츠 라인업 강화 및 채널 리브랜딩과 전진배치 등을 통해 스카이TV의 채널 가치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보임. 이번 1분기 컨텐츠 부문의 광고매출은 117억원(+89.4% YoY)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갔으며, 2월 런칭한 <강철부대2>의 성과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4월 중 단행한 ENA 채널 리브랜딩 효과가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되며, 5월 오리지널 컨텐츠 <구필수는 없다>, 하반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의 흥행 효과 역시 기대되는 상황. 전반적인 컨텐츠 강화전략은 KT그룹의 미디어 밸류체인 하에서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구조가 될 것으로 전망


플랫폼/컨텐츠를 모두 보유한 미디어 업체로의 평가 필요

배당정책은 향후 HCN의 실적이 반영된 만큼, 배당 규모 또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단순한 플랫폼 사업자가 아닌 플랫폼과 컨텐츠를 모두 보유한 종합 미디어 사업자로의 변신에 걸맞는 Valuation 부여가 타당하다는 판단. 과도한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날 시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스카이라이프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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