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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361390) 안정성(방산)에 성장성(항공우주)이 더해지는 국면

종목리서치 | 한화투자증권 김동하 | 2022-06-09 15:10:07

향후 항공우주 사업 성장이 기대되는 업체입니다.




항공우주와 방산 분야 통신 전문 기업

항공우주·방산 통신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①위성탑재체·본체(3%, `21년 매출 비중)→위성 송신기·중계기 등, ②위성지상국(11%)→ANASIS 위성 관리·감시·제어 수행, ③항공전자(11%)→FA50·KF21 혼선방지기, LAH 인터콤 등, ④EGSE/점검장비(37%)→위성탑재체·무기체계장비 점검, ⑤핵심부품(38%)→TICN·광케이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투자 포인트

ⅰ. 안정적 성장 가능→ ①높은 방산 분야 매출 비중(위성지상국, EGSE/점검장비, 항공전자, 핵심부품), ②방위력 개선비와 전력 운영비 내정비 예산 증가(`21~`25 국방중기계획)에 근거한다.

다만 방산 고유 특성(제한적 수요와 수익성)으로 확장성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항공우주와 민수사업 분야 진출에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ⅱ. 위성탑재체·본체 사업 성장성→ ①Reference 확보→ 차세대 중형 위성 1·2호에 X-Band Transmitter(송신기)/차세대 소형 위성 1호에 본체 부품 S-Band Transponder(중계기) 탑재, ②높은 기술력→ 세계 최 고 전송 속도(720 Mbps) 송신기 개발 등 고려 시 향후 제3차 우주개발 진흥 기본 계획 내 다수의 위성에 적용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ⅲ. 국산화를 통한 항공전자 사업 확대→ ①KF21 혼선방지기: ‘26년 양산, ②LAH 인터콤(헬기 잡음 제거 등 통신 품질 개선 장비): `22년 양산, ③UAV(무인기) 통합 임무 컴퓨터: `22년 하반기 양산 등 다양한 품목들의 국산화를 통해 항공전자 사업의 성장세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항공 헤리티지 확보에 따라 향후 해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다.




올해도 실적 개선세 지속 기대

올해 실적은 매출액 561억원(+23%), 영업이익 58억원(+36%)으로 개선이 예상된다.

올해 말 예상 수주잔고가 1,000억원 이상이란 점을 고려 시 내년에도 견조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산 사업의 안정성에 우주와 항공전자 사업의 성장성이 더해지고 있는 만큼 향후 기업가치 제고 여지가 있어 보인다(Catalyst는 해외 매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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