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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 600억 버는 엔터와 티빙만 봐도 싸다

종목리서치 | 현대차증권 김현용 | 2022-05-30 14:04:40

엔터사업만 OP 610 억원 전망: 올해 음판 900 만장 육박 & 모객 40 만명 가능

-동사 엔터사업은 현재 엔하이픈, 케플러, INI, JO1 등 네 팀의 자체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년간 영업이익은 451억원을 기록.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610억원으로 이는 YG, JYP 등과 견주어 손색이 없는 레벨. 올해 동사 음반 판매량은 893만장(YoY +90%)으로 엔하이픈이 45%, INI & JO1이 34%, 케플러 및 서브레이블이 21%를 구성할 것으로 예상. 특히, 일본시장에서 지난 1년간 판매된 K-POP 음반(한국 기획사가 기획한 일본 아이돌 포함) 658만장 가운데 동사 소속 세 팀의 합산 점유율은 40%로 압도적. 아울러 공연시장이 재개되며 동사 올해 공연 모객도 40만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 이미 JO1이 9월 10만명 규모의 일본 아레나 투어를 확정한 바 있고, INI 및 엔하이픈은 더 큰 규모의 투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상반기에만 6 편 오리지널 드라마 공개한 티빙! 파라마운트+ 입점도 임박

-티빙은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편의 오리지널 드라마를 공개하였으며, 1~2개월 이내 파라마운트+가 PIP 형태로 입점하며 콘텐츠 초격차가 가속화될 전망. 글로벌 OTT의 PIP 입점, 대작 오리지널 드라마 공개 등 하반기 유력시되는 이벤트들을 통해 티빙 유료가입자는 다시 한 번 급증이 예상됨.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욘더(이준익 감독, 신하균/한지민 주연), 아일랜드(김남길/차은우 주연) 등 텐트폴급 드라마들이 제작 중인 것으로 파악됨


글로벌 제작 역량: 2022년 제작편수 50편 이상, 해외 콘텐츠 비중 30% 육박

-동사는 올해 총 52편의 드라마/영화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계획을 세운 상태로, 이는 스튜디오드래곤 34편, 엔데버 13편, CJ ENM 5편으로 구성. 드라마가 85~9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지역별로는 한국 콘텐츠가 73%, 해외 콘텐츠가 27%로 파악됨. CJ ENM은 국내 캡티브/대외 채널향, 자체 OTT향, 글로벌 OTT(넷플릭스, 아마존, 애플TV+, 아이치이)향, 해외 메이저 배급사(Paramount, NBC유니버설)향 등 전방위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글로벌 스튜디오로 발돋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7,000 원 유지하며 미디어 업종 최선호주 제시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7,000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며 미디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영업이익 600억원 대의 글로벌 엔터 비즈니스를 보유하고 있고, 2)콘텐츠 초격차 및 글로벌 PIP 입점에 따라 티빙 플랫폼 고도화가 확인되며, 3)연간 50편(해외 비중 약 30%)을 상회하는 글로벌 콘텐츠 공급 역량이 입증되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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