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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토리(241840) 우영우가 자체 IP 의 문을 열면서 성장성 가속화

종목리서치 |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 2022-07-25 14:14:48

킬러 콘텐츠 확보 경쟁 본격화 ⇒ 글로컬라이제이션 투자 확대 및 콘텐츠 IP 비즈니스 모델 전환으로 콘텐츠 제작업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장르 드라마 뿐만 아니라 한국제작 넷플릭스 방송 드라마 등 한국 드라마 콘텐츠들로 아시아 지역에서 빠르게 대체됨에 따라 넷플릭스 아시아 지역의 가입자가 증가되고 있는 중이다.

가입자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하에서 OTT 업체의 차별화된 킬러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투자가 본격화 될 것이며, 이는 곧 한국 드라마 콘텐츠 수요 증가로 이어지면서 한국 드라마 콘텐츠의 가치가 레벨업 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콘텐츠 제작업체들이 콘텐츠 IP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수익 창출과 더불어 IP 를 확장할 가능성 등이 높아짐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을 것이다.




지리산을 뒤로하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콘텐츠 IP 확장성 및 자체 IP 라인업 본격화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동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자체 IP 를 확보하여 국내 및 해외에 방영권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중이다.

올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6 월 29 일부터 방영되고 있으며, <빅마우스>는 7 월 29 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모래에도 꽃은 핀다>, <유괴의 날> 등의 방영이 예상되며, <무당>, <영 나잇 쑈> 등도 제작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자체 IP 확보 드라마 라인업 등이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먼저 박은빈 주연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문지원/연출:유인식)는 ENA 채널과 넷플릭스를 통해 동시 방영되고 있는데,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 흥행성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러한 흥행성을 바탕으로 동사는 드라마 IP 를 원 소스멀티유즈(OSMU) 콘텐츠로 활용한다는 계획으로 콘텐츠 IP 의 확장성 측면에 성장성 등이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이다.

즉,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원작으로 한 웹툰을 인하우스 방식으로 만들어서 하반기에 연재하면서 세계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빅마우스>(극본:하람/감수:장영철,정경순/연출:오충환)는 이종석/윤아 주연으로 텐트폴 느와르 드라마다.

오는 7 월 29 일부터 MBC 와 디즈니플러스에서 동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하반기부터 웹툰 원작인 <무당>을 제작할 예정이다.

<무당>은 초대형 텐트폴 SF 하드코어 액션드라마로서 내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OTT 시리즈물로 방영될 예정이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지리산>을 뒤로하고 올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자체 IP 를 원소스 멀티유즈(OSMU) 콘텐츠로 활용하면서 콘텐츠 확장성 측면에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다.

또한 자체IP 라인업 본격화로 인하여 해를 거듭할수록 실적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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