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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357780)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저가 매수 기회

종목리서치 | 키움증권 박유악 | 2022-07-26 10:51:41

2Q22 영업이익 61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 반도체 소재의 판매량 호조와 이차전지 소재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 3Q22 역시 영업이익 634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할 전망. 삼성전자 P3와 SK하이닉스 M16 가동에 따른 반도체 소재의 실적 호조 기대.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솔브레인의 주가는 역사적 최저 valuation까지 하락.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업종 top pick으로 매수 추천함.


2Q22 영업이익 611억원,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

솔브레인의 2Q22 실적이 매출액 2,910억원(+3%QoQ, +20%YoY)과 영업이익 611억원(+6%QoQ, +42%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2,861억원, 영업이익 598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소재의 판매량 호조와 이차전지 소재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반도체 소재의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원/엔화 환율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반영될 전망이다.

이차전지 부문은 안정적인 판매량 하에서, 원재료 가격 급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이룰 것이다.

수요 둔화 영향을 받고 있는 디스플레이 부문의 실적 감소가 예상되기는 하지만, 반도체와 이차전지 부분의 성장세가 이를 상쇄시킬 것이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반도체 1,841억원(+8%QoQ), 디스플레이 384억원(-5%QoQ), 이차전지·기타 685억원(-3%QoQ)을 각각 기록할 전망이다.




3Q22 영업이익 634억원, 사상 최대 실적 흐름 지속 전망

3Q22 역시 매출액 2,986억원(+3%QoQ, +8%YoY)과 영업이익 634억원(+4%QoQ, +25%YoY)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삼성전자 P3와 SK하이닉스 M16이 가동되며 반도체 에천트 및 CMP slurry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전방 수요 호조 속에서 이차전지 전해액의 높은 가동률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스플레이 부문은 '대형 OLED 소재의 가동률 상승'이 'Thin Glass 사업의 실적 감소' 분을 상쇄시키며, 전 분기 대비 소폭의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반도체 1,893억원(+3%QoQ), 디스플레이 399억원(+4%QoQ), 이차전지/기타 694억원(+1%QoQ)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목표주가 320,000원, 반도체 소재 업종 top pick 유지

솔브레인의 주가는 경기 침체 및 고객사의 투자 축소 우려 등이 반영되며, 역사적 최저 valuation 수준(T12M P/B 2.3배, P/E 10배)까지 급락했다.

그러나 올 한해 솔브레인의 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해 나아갈 것이고, 중장기적으로 보더라도 3D NAND 고단화와 소재 국산화의 수혜를 받으며 실적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다.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반도체 소재 업종 top-pick으로 매수 추천한다.




솔브레인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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