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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LGU+를 둘러싼 3가지 오해와 진실

종목리서치 | 하나증권 김홍식 고연수 | 2022-09-15 13:21:43

매수/TP 2만원 유지, 이 주가는 하늘이 준 기회이다

LGU+ 투자의견 매수/12개월 TP 2만원을 유지한다.

또 9월 통신 서비스업종 내 Top Pick으로 제시한다.

1) 투자가들의 우려와 달리 2022년 영업이익 감소 전환 가능성이 희박하고, 2) 매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지만 연간 3% 이상의 이동전화매출액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3) 올해 18% 배당 성장이 유력한 상황인데 주가는 오르지 못했고, 4) 이익 성장 추세를 감안하면 역대급 저평가 상황이기 때문이다.

LGU+ 주가 부진은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확신 부족에 기인한다.

3Q 실적 발표를 계기로 투자 심리 회복이 예상되는 바 LGU+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한다.




하반기 실적 회복으로 2022년 영업이익 감소 가능성 희박하다

최근 유독 LGU+에 대한 실적 우려가 큰 편이다.

올해 상반기 전체적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감소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LGU+가 2022년 연간으로 영업이익이 감소를 기록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3분기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 추세를 나타낼 것이고 4분기에도 전년동기비로는 높은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되어서다.

지난 1분기 및 2분기 LGU+ 실적 부진은 매출 부진/역기저효과/일회성비용 반영 영향이 컸다.

반면 3분기와 4분기엔 기저가 높지 않고 일회성비용이 크지 않으며 서비스매출액 성장 폭이 확대될 것이다.

이젠 실적 정상화를 기대해도 좋다.




주당 배당금 650원 전망, 기대배당수익률 5.8%는 과도한 수준

LGU+는 올해 중간배당을 250원으로 결정하였다.

결국 올해 LGU+의 총 배당금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650원이 가장 유력해 보인다.

LGU+ 배당 지급 원칙이 중간 40: 기말 60 구조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상반기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LGU+ 경영진은 하반기 이익 증가를 염두에 두고 중간배당을 결정했을 가능성이 높다.

일회성을 빼면 사실상 상반기에도 이익 증가 추세를 기록하였고 현 추세를 감안하면 하반기 영업이익 증가가 당연하기때문이다.

LGU+ 기대배당수익률은 5.8%에 달한다.

역사적으로 가장 높다.

절호의 매수 찬스라고 얘기할 수 밖에 없을 듯하다.




이동전화 매출액 성장률 3%는 될 것, 성장 우려 지나치다

상반기 LGU+는 뚜렷한 이동전화매출액 성장 둔화 양상을 보였다.

5G 순증 가입자수 둔화와 더불어 이동전화매출액 성장률이 2%에 그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1분기를 바닥으로 매출액 흐름이 점진적으로 나아지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YoY 기준 2Q 2.6% 성장에 이어 3Q에는 3% 증가가 예상되며 4Q엔 3.5% 성장할전망이다.

MNO 가입자 감소 폭이 둔화되고 있으며 5G 가입자 순증폭이 확대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반기로 갈수록 LGU+ 매출 성장기대감 확대와 더불어 저평가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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