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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226330) 검증의 단상에 서서 AI Drug discovery의 중심에

종목리서치 | 이베스트투자증권 강하나 | 2022-06-13 13:39:14

AI가 중요해지고 있는 바이오

제약바이오산업에서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신약개발’ 은 금전적으로도 많은 투자가 필요하지만 시간싸움이 관건이다.

신약개발 단계에 AI 플랫폼을 접목시키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1) 신약 연구개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2) 유효성이 낮은 후보물질 제외로 개발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

여기서 연구개발 기간을 단축시킨다는 것은, 경쟁사 대비 빠른 후보물질 발굴과 개발속도를 통해 first player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first player, 혹은 second player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에 따라 2020년 이후 국내외 빅파마들의 AI 플랫폼 공동개발 계약과 자체 플랫폼 구축이 급증했으며, 미충족수요가 큰 질환에 대한 AI플랫폼 접목과 단백질 구조 프로그래밍이 제약바이오 산업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 바이오텍들의 계약 증가와 임상 진입

2022년은 신약개발에 있어서 시간싸움이 관건이고, 다양한 후보물질과 신약이 개발된 지금, 미충족수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AI와 빅데이터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 주목된 해이다.

고무적인 신약 파이프라인들과 실적 상승으로 올해 신고가를 갱신한 일라이 릴리 마저 제네시스와 AI+ML을 이용한 신약개발계약을 6.7억달러에 체결했다.

일라이 릴리는 확실한 신약 파이프라인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작년 3월 바이오로직 디자인과 당뇨병에 대한 다중특이적 항체개발을 위한 1.2억달러의 파트너쉽과 버지 지노믹스와는 루게릭병에 대한 신규 타깃 발굴 계약을 7.2달러에 체결하며 지속적인 신약개발 시너지 극대화에 힘쏟고 있다.

특히 AI 플랫폼으로 발굴한 후보물질 최초 임상 진입을 성공시킨 Exscientia도 지속적으로 후보물질 임상 진입과 글로벌 빅파마 계약 건수를 증가시키고 있다.

이제는 Exscientia를 넘어 Recursion Pharma와 Insilico medicine도 임상에 진입하며 빅파마와도 계약규모를 키워 가고있다.




바이오 트렌드에 부합하기는 하나 유효성 확보가 관건

동사의 중장기 목표는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미충족수요가 큰 타겟 질환, 타겟 단백질별 파이프라인 개발로, 주요 제약사들과 다양한 형태로 협업을 진행중이다.

최근 자체 플랫폼으로 도출한 항암제가 전임상에서 고무적인 결과를 증명하면서 플랫폼의 가치가 한단계 올라갔다는 판단이며, 지속적인 후보물질 도출과 전임상/임상 결과들을 통해 확실한 유효성이 확보되어 사업성이 증명될 것이라는 기대다.

동사는 이번년도 하반기에 클라우드 서비스 런칭을 통해 AI신약개발 플랫폼 활용 수익화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테카바이오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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