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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144510) 하반기 AB101데이터와 CAR-NK들의 임상 진전

종목리서치 | 이베스트투자증권 강하나 | 2022-06-13 13:41:44

캐시카우가 견인해주는 연구개발

동사는 검체검사와 세포치료제 부문의 고성장으로 2022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분기 영업이익 361억원은 2021년 연간 영업이익 수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2022년 연간 실적은 동사의 파이프라인 임상 데이터와 해외법인 상장이 지연되더라도 지속적인 수익창출 능력의 입증으로 사업의 계속성을 증명해준다.

특히, 기타 사업 부문 중 자회사인 GCCL(임상시험 검체분석)과 그린벳(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의 견조한 성장세도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주목해볼만 하다.




CAR-NK는 종류별로, 동종 NK세포치료제는 병용투여로

가장 단기 모멘텀으로는 제대혈 유래 동종 자연살해세포(CBNK)+리툭시맙의 병용투여 파이프라인인 AB101의 올해 하반기 임상 1상 중간데이터 오픈이 있다.

NK세포치료제의 특성상 학회에서 임상1상 결과만으로도 파이프라인과 기업가치 반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데이터 오픈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덧붙여서, 올해 4월 머크와 추가적인 AB101 공급계약을 통해 드래곤플라이의 NK세포 인게이저와의 병용요법에 대한 평가가 진행중인데, NK세포 인게이저 병용투여가 대세인 만큼 추가 계약 확장성을 기대해볼만 하다.

대표 파이프라인으로는 동종 HER2 CAR-NK인 AB201 또한 2022년 하반기에 IND 신청이 예견되어 있고, 동종 CD19 CAR-NK인 AB202은 내년 상반기 IND를 신청할 예정이다.

올해 후보물질 발굴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파이프라인으로는 CD5 CAR-NK가 있는데, 기존 치료제로는 부작용이 심하고 재발률이 너무 높은 비호지킨 T세포 림프종을 타겟으로 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만6천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검체사업과 이뮨셀엘씨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영업가치 9,470억에 파이프라인 및 아티바 기업가치를 포함하고 있는 비영업가치 4,220억원을 합산하여 산출하였다.

검체사업부는 2022년이 피크일 것이라는 판단이며, 이뮨셀엘씨와 바이오물류창고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 전망한다.

2022년말은 HER2 CAR-NK, 2023년 상반기는 CD19 CAR-NK 임상 진입, 그리고 아티바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어 2023년 이후 실적 하락에도 CAR-NK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 임상 진전을 통해 기업가치 증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에 덧붙여서, 올해 하반기 AB101 임상1상 중간데이터 오픈으로 동사의 파이프라인 유효성 확보가 가능해질 것이다.

지속적인 임상 데이터 관찰과 고무적인 데이터 확인 시 파이프라인 가치 반영으로 목표주가 상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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