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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맥스(182400) SNK세포의 개막: 하반기 임상1상 최종결과

종목리서치 | 이베스트투자증권 강하나 | 2022-06-13 13:43:42

ASCO 데이터는 시작일뿐, 계속되는 고형암 데이터

동사는 6월 ASCO에서 육종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바벤시오+SNK01 병용임상 데이터 중간결과를 오픈했다.

초록과 포스터의 데이터 cut-off시점이 약 2개월정도 차이 났기 때문에 초록데이터 발표 후 기대감이 하락한 바 있으나, 이번 포스터 데이터는 1) 올해 완전관해 사례가 나온 키트루다+SNK01 데이터가 미포함되어 있으며, 2) 작년대비 확연히 늘어난 환자 수, 3) 작년 완전관해 환자의 심각한 전이로 육종암은 사라졌으나 비표적병변에 남아있던 암종으로 인한 부분관해 표시, 4)평활근욕종 타겟 아스트라제네카 더발루맙 임상2상 결과는 ORR0%, DCR33% 이며 기존 화학항암제는 ORR6%에 심각심 독성인 것을 고려하면 ORR13.3%와 DCR66.7%인 데이터는 매우 고무적이다.

올해 말 육종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바벤시오+SNK01 18명 데이터가 오픈되면서 방향성이 잡힐 것이라는 판단이다.

조만간 희귀의약품(ODD)신청을 할 예정으로, 지정이 된다면 임상2상 만으로도 승인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알츠하이머와 파킨슨 치료제로서의 SNK

동사는 작년 알츠하이머 임상1상(멕시코, 단독) 환자 투약을 시작으로 기적적인 알츠하이머환자 치료 사례를 내세우고 있다.

동사의 알츠하이머 임상은 UCLA 교수 밍구오와 진행하고 있으며 대화가 불가능 했고 걷지도 못했던 알츠하이머 환자가 SNK5회 투여 후 움직임이 호전 되어 말기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적으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킨슨과 알츠하이머는 전세계적으로 암 다음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며 CNS계열의 딜 또한 코로나19 이후 고성장 중이다.

최근 글로벌 탑티어 논문지에서 NK세포가 뇌에 축적된 단백질 플라크를 없애줄 뿐만이아니라 뇌세포를 공격하는 T세포를 억제시킨다는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으며 NK세포가 자가반응성T세포를 찾아서 제거하고 손상된 신경세포를 없애준다는 사실이 입증되고있다.

이것은 동사의 SNK가 신규 모달리티로서 뇌질환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




글로벌 트렌드가 원하는 건: 가격메리트, 동종, CAR-NK

동사는 작년 동종 SNK 를 식약처에 신청한 바 있으며 데이터 백업 이후 올해 IND 승인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다.

이에 덧붙여 MAIN 임상인 미국에서의 동종 SNK 임상 또한 올해 하반기에 IND 신청 및 CAR-SNK 전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실상 동종 NK세포치료제가 각광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비용’ 인데, 동사의 SNK는 타 NK세포치료제 대비 1/5 이하의 가격으로 상업화시에도 비용적 메이트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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