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사리포트 -> 종목리포트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KT(030200) 1Q22 Preview: 충분한 상승 여력

종목리서치 | 한국투자증권 임예림 | 2022-04-14 13:47:55

무선, B2B, 자회사 모두 좋다

1분기 매출액은 6.3조원으로 전년대비 4.3% 증가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무선, B2B, 자회사 모두 좋았다.

1분기 5G 순증 가입자는 58만명, 핸드셋 기준 5G 침투율은 49%로 예상한다.

5G 침투율이 가장 높기 때문에(SKT 46%, LGU+ 44%) 전년대비 ARPU 상승률이 2.5%로 가장 높다.

B2B는 작년에 늘었던 기업향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고 있으며 대선 특수에 따른 기업 메세징 매출도 늘었다.

BC카드와 KT에스테이트의 영업환경 개선과 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인수 효과로 자회사 합산 추정 매출액은 전년대비 9.2% 증가한 2.6조원이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7% 상회할 것

매출보다도 눈 여겨 봐야하는 부분은 영업이익이다.

1분기 영업이익은 높아지고 있는 컨센서스를 7.4% 상회하는 5,205억원(영업이익률 8.3%, 17.2% YoY, 40.9% QoQ)을 전망한다.

이는 예상보다 판매비(마케팅 비용)가 효율적으로 집행됐고, 정년 퇴직으로 인건비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통신 3사가 모두 출혈 마케팅 경쟁을 하지 않고 있다.

작년 출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1의 초기 공시지원금은 최대 50만원이었지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 S22는 최대 24만원으로 줄었다.

갤럭시 S22는 GOS 사태로 제조사의 공시지원금 분담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돼 2분기에도 판매비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다.




목표주가 8% 상향, 상승 여력 여전히 충분

연간 EPS 추정치를 9% 상향해, 목표주가를 45,500원으로 올린다.

높은 5G 가입자 침투율을 기반으로 본업도 양호하고 비통신 사업 전략도 가장 명확하다.

2025년까지 미디어 부문은 5조원, 2026년까지 클라우드/IDC 부문은 6조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가는 YTD 18% 상승했지만 12MF PER 6.6배에 불과하고, 배당수익률도 6%로 높아 매력적이다.

매수를 추천한다.




KT 일간챠트

차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KT 37,400 ▲ 250 0.67% 더보기    
 
관련 리포트 목록보기
솔브레인(357780) Slow but steady 13:28
LG화학(051910) 생각보다 훨씬 더 강한 첨.. 11:22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7.05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341.78 ▲ 41.44 1.80%
코스닥 750.95 ▲ 28.22 3.90%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