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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005940) 1Q22 Preview: 금리와 실적은 역방향

종목리서치 | 한국투자증권 백두산 윤여훈 | 2022-04-14 13:48:43

브로커리지와 운용 부진으로 실적 컨센서스 하회

1분기 지배순이익은 1,22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7% 하회할 전망이다.

연초 전망 대비 자산시장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부진해 브로커리지와 운용손익이 예상치를 밑돌기 때문이다.

부문별로 보면, 1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1,09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0%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이 19.8조원으로 동기간 13% 감소한 것과 수익성 높은 해외주식 약정이 감소한 점을 고려했다.

WM 관련 이자수지는 업계 전체의 완만한 신용공여 감소를 감안하면 66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 감소에 그칠 것이다.




금리상승으로 채권운용 손익 악화

운용손익 및 이자수지는 1,18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8%, 전년동기대비 61% 감소했을 것이다.

국내외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외화채권 중심으로 수익이 크게 줄었다.

그 외 PI나 국내채권 부문도 감익이 불가피하다.

반면 ELS 헤지손익은 ELS 잔고와 자체헤지 비중 축소로 안정화됐다.

이에 파생운용은 선방했을 것이다.

한편 IB 및 기타수수료는 전분기대비 30% 감소하나 이지트로닉스, 비씨엔씨 IPO를 포함한 상반기 IB 딜 집중으로 평분기 대비로는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실적 감안 목표주가를 14,500원으로 12% 하향

부진한 업황을 감안해 2022년 실적 전망을 하향해 ROE가 11%에서 9.9%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한다.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4,500원으로 12% 하향 조정한다.

4분기 BPS에 목표 PBR 0.65배를 적용했으며, 내재 ROE와 자본비용은 각각 9.9%, 14.1%다.

다만 IB가 강하고, 파생운용 손익 민감도가 낮으며, 기실시 유상증자 바탕 북(book) 비즈니스 규모가 커지는 점은 강점이다.

ECM과 DCM, 인수금융, PF 손익 선방으로 운용 손익 감소를 일부 상쇄해 2~3분기 순이익은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다.

악재는 선반영됐고, PBR은 0.50배로 낮아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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