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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053210) 플랫폼을 딛고 컨텐츠로 날아

종목리서치 | 흥국증권 황성진 | 2022-04-08 10:28:59

이제는 컨텐츠 기업 : 스카이TV 채널 가치 극대화

스카이라이프는 기존 유료방송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한계를 딛고, 종합 미디어 컨텐츠 기업으로 도약함으로써, 25년 매출 1.5조원 수준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 기존의 플랫폼 기반은 더욱 확대시키면서, 그룹내 플랫폼 활용, 스튜디오 지니와의 협업, 내외부 투자 확대를 통한 오리지널 컨텐츠 라인업 강화 및 채널 리브랜딩 등을 통해 스카이TV의 컨텐츠 경쟁력 및 채널 가치를 극대화 시키겠다는 전략이 핵심. KT그룹의 미디어 밸류체인 하에서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구조가 되며, 행보를 함께 할 것. 플랫폼 사업의 현실적인 성장 한계가 상존하는 상황에서, 스카이TV 중심의 컨텐츠 경쟁력 강화라는 전략 방향 설정은 매우 적절한 것으로 판단. 이미 주요 채널을 중심으로 시청률과 광고판매가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강철부대>, <나는 솔로> 등 킬러 예능 프로그램들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1) 스카이TV와 미디어 지니의 ENA 채널로의 리브랜딩을 통한 컨탠츠 경쟁력 강화 전략과 2) 공격적인 투자와 오리지널 컨텐츠 확보 전략((향후 3년간 투자 5천억원 이상, 드라마 30여편 확보, 예능 300편 제작)을 통해 스카이TV의 채널 가치는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 궁극적으로는 스카이TV의 IPO 또한 추진할 예정 (25년 1조 가치 목표)


플랫폼 고도화, HCN과의 시너지 및 OTT 시청환경 개선

플랫폼 부문은 기존의 위성방송과 HCN과의 시너지를 통한 규모의 경제를 시현하는데 역점을 둘 것. 서비스 개선과 TPS 상품 제공을 통한 가입자 기반 확대 및 OTT 시청 환경 개선 시도 등이 수반될 계획. 신규 성장엔진 확보를 위한 움직임도 수반될 것인데, 송출대행 사업 확대, 자체 라이브 커머스 사업 추진, VFX/NFT 등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 등을 검토중


저평가 굴레에서 벗어나, 미디어 채널 가치 부여 타당

배당정책은 향후 HCN의 실적이 반영되며 규모 확대될 것으로 전망.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태동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Valuation은 여전히 유료방송 플랫폼 시절에 부여 받던 Multiple 이하에서 평가되고 있는 상황. 이제는 저평가의 굴레를 벗고 컨텐츠 채널로서의 가치를 부여받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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