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사리포트 -> 종목리포트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아모레퍼시픽(090430) 중국향 채널 부진

종목리서치 | 현대차증권 정혜진 | 2022-04-08 10:32:11

투자포인트 및 결론

-1분기, 낮아진 시장 컨센서스 크게 소폭 하회하는 실적 기록 전망. 중국 소비자 수요 대응 채널인 면세 채널과 로컬 온쇼어, 전년 베이스 부담에 채널 자체 성장세 둔화 요소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에 기인. 1분기 전방 면세 역성장 전망(-10%YoY 추정), 동사 면세 채널 성과 큰 틀에서 시장 흐름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파악. 중국 현지, 약 30% 수준의 오프라인 매장이 3월부터 일부 영업 축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1선도시 위주 방역 강화된 영향으로 유통 트래픽 제한 영향 이어지고 있는 상황
-중국 상해 공장, 3/28부터 일부 영향, 4/1부터 가동 중지된 상황으로 파악. 다만 동 시설은 이니스프리/마몽드/에뛰드 주로 생산하여 동사 주력 브랜드 설화수 생산에 영향 없겠으나 매장 영업 축소로 판매 실적 영향 예상. 4월 중순 이후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1H21 중국 현지 설화수 성장률 베이스 부담 감안 필요(설화수 1Q21 +85%YoY, 2Q21 +60%YoY 성장 추정)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22F 연결 실적 증익 기대되었던 면세와 로컬 온쇼어, 중국발 불확실성 지속되는 영향으로 부진, 연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목표주가 175,000원으로 하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22년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1조 2,624억원(+0.8%YoY,-4.7%QoQ), 연결 영업이익 1,294억원(-26.4%YoY, +397.9%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국내 매출액, 코스메틱 7,190억원(+5.8%YoY), 데일리뷰티 1,390억원(+3.9%YoY) 추정. 채널별, 온라인 +30%YoY 고성장세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나, 전방 면세 1Q22F 역성장 예상(-10%YoY 역성장 추정), 동사 면세 채널 매출 역시 비슷한 추이 보일 전망
-해외 매출액, 4,125억원(-7.8%YoY) 전망. 지역별, 아시아 3,817억원(-9.2%YoY), 유럽 63억원(+10%YoY), 북미 246억원(+15.0%YoY) 추정. 중국 매출 약 -10%YoY 역성장 전망. 브랜드별, 이니스프리 매장 수 감소 및 소비 심리 약화로 오프라인/온라인 채널 매출 전년동기비 -45% 이상 역성장 전망. 설화수 전년 베이스 부담과 현지 방역 강화에 따른 영업 및 트래픽 제한으로 성장 둔화 예상(+10%YoY). 주요 도시 방역 강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 618 전후 소비 심리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매크로 불확실성 반영되어 주가 절대 수준 낮아졌으나 22F 증익 기대되었던 주요 채널 부진한 영향으로 연간 이익 전망치 낮아져 밸류에이션 부담은 22F P/E Multiple 31.5x 수준으로 다소 증가.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로 투자 센티먼트 개선되면 주가 우상향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예상


아모레퍼시픽 일간챠트

차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아모레퍼시픽 130,000 ▲ 2,000 1.56% 더보기    
 
관련 리포트 목록보기
아모레퍼시픽(090430) 2Q22 Preview: 하반.. 22-07-04
아모레퍼시픽(090430) 저점 통과 중 22-06-30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7.05 15:55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341.78 ▲ 41.44 1.80%
코스닥 750.98 ▲ 28.25 3.91%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