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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성장성에 대한 의심이 지나치다

종목리서치 | 현대차증권 노근창 박준영 | 2022-04-08 10:36:12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00,000원 (2022년 예상 BPS에 P/B 2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1분기 잠정 매출액은 추정치에 부합되는 77조원,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9.9% 상회하는 14.1조원 (Consensus 13.1조원)의 Earnings Surprise를 기록하였음.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8.0조원, DP 0.95조원, MX/NW 4.18조원, VD/가전 0.75조원, Harman 0.16조원으로 추정됨. 1분기 실적이 추정치를 크게 상회한 이유는 1) 예상보다 우호적인 환율효과, 2) NAND 가격의 조기 상승이 원인으로 추정됨. 실제로 3월말에 발표된 Trend Force의 NAND TLC/QLC Wafer 가격은 MoM으로 5.8∼5.9% 상승하는 등 2개월 연속 상승하였음. 디스플레이의 경우 삼성, Apple, OVX의 Flexible OLED 수요는 예상보다 양호한 상황임. 스마트폰 수요는 감소하고 있는데 Flexible OLED 수요가 양호한 배경은 경기에 민감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은 위축되고 있지만, High End 스마트폰 수요는 시장 평균 대비 양호하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음. 스마트폰 수요의 양극화가 삼성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사업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DRAM과 NAND 재고 수준도 2,3주 수준이며, 전사적인 SCM을 통해 스마트폰 재고도 낮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동사는 매크로의 급격한 위축에 대한 대비도 충분히 하고 있는 상태로 평가됨. 1분기 실적 Surprise와 2분기 이후 실적 변경을 반영하여 동사의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0.7%, 4.1% 상향한 326.6조원과 62.3조원으로 변경함.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들어서 동사 Foundry 4nm 수율 하락과 일부 전략 거래선의 경쟁사로 이탈 가능성이 계속 부각되고 있음.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올해 Foundry 매출액은 전년 Austin공장 가동 중단의 기저 효과로 인해 시장 평균 대비 초과 성장이 예상됨. Foundry 영업이익도 가동률과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YoY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임. 다만,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7nm 이하 선단공정에서 충분한 고객들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향후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 있음. 다만, 동 우려는 TSMC와의 과도한 Valuation Discount를 통해 현재 주가에 충분이 반영되어 있음. 선폭이 미세화 될수록 누설 전류 문제로 인해 발열은 커질 수 있지만, 전성비 (전력 대비 성능 비율) 개선을 위한 다양한 Solution이 개발되고 있으며, Fan Out, 3D Packaging 등 발열을 완화하는 후공정 기술도 함께 발전중임. 양호한 Foundry 업황과 낮은 Valuation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Down Side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 3분기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 / 7만원 이하는 Rock Bo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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