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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분석 | 메리츠증권 강봉주 | 2022-01-04 11:30:16

[빅테크 이슈] 벼랑 끝 핀테크…"플랫폼 살아야 금융 산다"(데일리안)

- 핀테크 업계가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당국의 규제와 감독에 한숨을 내쉬고 있음. 금융당국이 플랫폼 사업에 도움이 되는 규제안 완화보단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감독 강화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불만

- 금융당국은 빅·핀테크 기업에 적용하던 낮은 수준의 규제 철폐, 은행, 보험사 등 전통 금융회사와 같은 수준의 감독·관리 실시 예정.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토스 등 빅테크의 데이터 독점을 철저히 감시할 계획

- 핀테크 업계가 우려하는 부분은 당국이 규제 완화보단 빅테크 규제에만 집중하다 실제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것. 대표적인 것이 핀테크 업계가 수년 간 주장해온 '망분리 규제 완화'


[ESG 현황] 한국과 다른 EU “원전은 녹색경제”… 친원전·탈원전 갈등 예고(서울신문)

- 최근 우리나라가 원자력 발전(이하 원전)을 친환경으로 인정하지 않은 것과 달리 유럽연합(EU)은 원전에 대한 투자도 친환경·녹색 경제활동으로 분류하는 ‘그린 택소노미’(녹색 분류체계) 초안을 공개

- EU 집행위원회는 전날 회원국들에 보낸 그린 택소노미 초안에서 원전 투자사업을 위한 자금 및 부지가 있고, 방사성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분할 곳이 있다면 원전을 그린 택소노미로 분류하기로 결정

- 초안은 EU 회원국의 검토 후 이달 중 공식 발표될 전망. 다만 초안에 대해 회원국들이나 EU 의회가 다수결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어 각국 이해관계에 따라 그린 택소노미를 둘러싼 막판 외교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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