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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2022년 성장은 지속 그리고 저평가

종목리서치 | 대신증권 박강호 | 2022-01-10 10:56:33

투자의견 ‘매수(BUY)’유지, 목표주가 180,000원 하향(5.3%)

- 2021년 4분기 영업이익(연결)은 6,816억원(-21.1% yoy/ 26.1% qoq)으로 종전 추정(8,050억원) 및 컨센서스(8,310억원)을 하회.계열사의 특별 성과급 반영, 가전(H&A)과 TV(HE) 영업이익률은 물류비용 상승, 일부 원재료 부담이 가중되면서 추정대비 하락한 것으로 분석. VS부문도 일부 반도체의 공급 차질로 자동차 업체의 생산 감소로 적자지속으로 추정
- 반면에 매출(연결)은 21조원(20.7% yoy/ 11.8% qoq)으로 컨센서스(19.7조원)를 상회, 프리미엄 가전과 LG이노텍의 연결 실적호조가 기여. 또한 TV 시장에서 프리미엄 대명사인 OLED TV 판매 증가가 점유율과 매출 확대를 견인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별도(LG전자) 기준의 매출은 15.7조원으로 전년대비 14% 증가로 추정
- 2021년 및 2022년 주당순이익(EPS)을 종전대비 5.1%, 9.6% 하향, 목표주가도 180,000원(2022년 EPS x 목표 P/E 10.5배 적용)하향,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 글로벌적으로 물류비용 증가 부담이 2022년 1분기도 예상되나 포트폴리오 질적인 변화 및 차별적인 성장이 중요. 2022년 영업이익(연결 4.7조원)은 21.5%(yoy) 증가 / 별도 기준의 영업이익은 3.5조원으로 31.6%(yoy) 증가 추정. 투자포인트는


2022년 영업이익은 21.5% 증가(yoy), VS(전장)은 흑자전환 추정

- 1) 지난 3년(2019년~2021년) 기간에 가전(H&A)과 TV(HE) 부문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각각 12.1%, 3.8%로 추정, 이전 3년(2016년~2018년)대비 각각 8.1%p, 5.7%p 높음. 가전(H&A)은 신가전 및 프리미엄 비중의 확대로 평균판매가격(ASP)의 상승, TV부문은 OLED TV 시장 창출 및 성장을 견인, TV의 대형화 및 점유율 증가로 분석. 2022년 IoT 및 AI, 모빌리티 환경에서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제품의 경쟁력 확대, 글로벌 점유율 증가를 감안하면 차별화된 성장 전망
- 2) TV(HE) 부문에서 삼성전자가 2022년 프리미엄 영역인 OLED TV 시장에 참여,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 점유율 1위 및 브랜드인지도가 높은 LG전자가 반사이익(시장 확대로 매출, 이익 증가)을 예상. 프리미엄 TV로 마이크로 LED가 존재하나 아직 원가측면에서 대중화에 시간이 필요, 2022년 글로벌 TV업체는 OLED TV를 각 회사의 프리미엄 포트폴리오로 적용, 본격적인 시장 참여 및 판매 확대에 주력 전망
- 3) 2022년 전장(VS) 턴어라운드(영업이익 흑자전환) 및 밸류에이션의 확대는 유효하다고 판단.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차질은점차 해소, 전기자동차용 전장부품 매출 증가의 본격화로 2022년 3분기에 손익분기점을 상회하여 2022년 연간으로 흑자전환 예상, 종전대비 지연된 요인은 현 주가에 선 반영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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