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사리포트 -> 신규상장종목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리파인] 국내 부동산 귄리조사 전문기업

신규상장종목 |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 2021-10-14 11:00:36

독점적 BM 과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부동산 권리조사 국내 독과점 기업

한국감정원에서 사내 벤처로 기획되어 2002년 법인 설립. 부동산 거래시 부동산에 대한 권리 리스크를 조사, 분석하여 보증보험사 및 권리보험사 등에 제공함. 동사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는 전세대출 서비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서비스, 담보대출 서비스, 기타(오토론 등) 서비스 등임. 동사는 2021년 11 월 1 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상장 예정.

서비스별 매출비중(2020년 연결기준)은 전세대출 서비스 91.0%, 담보대출 서비스 7.1%,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서비스 1.6%, 기타 수수료 0.2 기록.

공모 후 주주 비중은 최대주주 등 29.9%, 기타주주 22.2%, 우리사주조합 1.3%, 상장주선인 0.3%, 기존주주 22.8%, 공모주주 23.7%.



투자포인트 두 가지

1) 부동산 권리조사 시장 선점을 통해 안정적 성장 전망:BM 특허 및 권리조사 업무 디지털화를 통한 시장 선점으로 안정적 성장을 전망함. ① 주택 가격 및 전세 가격 상승 등으로 대출&보증 시장의 구조적 성장 속에서 보증보험사-손해보험사-은행을 연결한 동사의 BM 을 통해 시장 선점. 특히 BM 의 특허출원으로 경쟁사 진입이 차단되었으며 기 확보한 공공, 금융기관의 거래 레퍼런스를 통해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등 권리조사 400 만건 이상의 실거래 데이터 보유함. ② 실시간 등기부 자동열람 서비스 및 실시간 등기부 변동알림서비스 등의 PTS(Primary Title Search, 권리조사시스템)과 각종 업무처리시스템을 연동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스템을 구축하여 24 시간 비대면 서비스 및 연간 약 61만 건의 거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부동산 거래의 사전, 사후 리스크를 차단이 가능함. 이 결과 국내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물론, 손해보험사 및 29 개 금융기관 등에 서비스 제공하면서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높은 수익률을 실현하고 있음.

2) 부동산 서비스 영역 확대 및 신규사업 진출은 긍정적: 기존 부동산 서비스 영역 확대 및 신규 사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 ① 2018년 시행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은 모든 매입임대주택에 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 동사는 네이버파이낸셜과 협업을 통해 임대보증금보증을 모바일로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 ② 동사의 B2C 부동산 플랫폼 “집파인”은 긍정적. 주택임대차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 PTS 기술을 이용하여 소비자에게 무료 등기부등본 변동 알림, 이사, 거주 및 법률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 이를 통해 부동산 시장 참여자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부동산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 올 하반기 등기 변동, 계약 만기알림, 법률자문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픈 예정.



2021년 PER 18.1 ~ 20.6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공모 희망가(밴드: 21,000 ~ 24,000원)는 2021년 예상 EPS(1,162원) 적용 PER 18.1~ 20.6배로, 국내외 유사업체(NICE평가정보, SCI 평가정보, Rightmove, Pruplebircks Group)의 최근 4분기 실적 적용한 평균 PER 28.7배 대비 28.1~ 37.1% 할인됨.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6.4%(806만주)로 적지 않은 수준임.




리파인 일간챠트

차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리파인 11,000 0 0.00% 더보기    
 
관련 리포트 목록보기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8.12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527.94 ▲ 4.16 0.16%
코스닥 831.63 ▼ 0.52 -0.06%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