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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디지탈(305090) 2022년까지 매출 인식할 수주 만 130억원!

종목리서치 |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김성호 | 2021-12-27 12:44:29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은 2019년 6월 기술특례로 상장한 업체이다.

주요 사업영역은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사업군, 메디컬 정밀진단사업군,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이다.

현재까지의 매출은 대부분 메디컬 및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에서 발생하지만 2022년부터는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사업군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선별한 세포주를 소규모바이오배양기에서 대규모 바이오배양기로 순차적으로 세포를 배양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시판/양산에도 필요한 필수 제품이다.

마이크로디지탈은 미국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업체인 PBS Biotech사에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기술이전을 제공한 국내 유일 생산업체이다.

25L ~ 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성 제품 Bag(3D)까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 급증

코로나19로 인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가 증가하며 관련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품 Bag의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21년 5월 노바백스는 백신세포 배양하기 위한 일회용 세포배양백의 품귀 현상이 백신 공급의 중대한 걸림돌이라고 언급하였다.

이에 글로벌 경쟁사 싸토리우스(일회용 세포배양백 및 소모품 매출 비중 75%)는 5,400억원 규모의 CAPEX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이후 바이오기업들의 공격적인 임상 진행 및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출시 등으로 글로벌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시장은 2021년 20억달러에서 2025년에는 3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CAGR 18.0%).


2022년은 확실한 흑자전환 예상

마이크로디지탈은 우호적인 전방 환경속에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의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국산화율이 17%선에 그쳐 국내 대형 CMO기업의 바이오의약품 국산화 니즈에 맞물려 추가적인 수주도 예상해본다.

마이크로디지탈의 2022년 실적은 2021년 공시한 판매 공급계약(약 130억원)을 반영해 100억원의 매출액과 흑자전환을 예상한다.




마이크로디지탈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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