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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전기공업(199820) IPO주관사 업데이트: 스마트홈 확대와 건설경기 회복 기대

종목리서치 | 하나금융투자 최재호 이승태 | 2021-12-28 10:46:29

스마트홈 추세 증가에 따른 성장 기회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에 설립되어 스마트 배선기구 및 차단기 등 주거에 필요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기기기 제조 전문 기업이다.

주요 제품인 PCB ASSY는 전기화재 및 감전을 차단하기 위한 회로자동차단기의 핵심 부품으로 글로벌 기업인 EATON에 전량 독점 공급하고 있다.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 비중은 PCB ASSY 52.4%, 상품 17.5%, 배선기구류 13.3%, 분전반류 11.8%, 차단기류 5.0%이다.

스마트홈 도입 증가함에 따라 제일전기공업은 2010년부터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높였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주택공급 확대에 따라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




전방 수요 확대+원가 절감을 통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제고

스마트홈 확대와 건설경기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 속, 제일전기공업에 내년 외형 성장이 전망된다.

국내 스마트홈 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CAGR 9.4%로, 2025년 스마트홈 국내 시장 규모는 30조 6,969억원으로 예상된다.

제일전기공업은 생산 라인 자동화와 원가 절감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생산 자동화를 통해 기존 대비 주요 제품군의 인당 생산 수를 폭발적으로 늘렸으며 제품별 인당 생산 수 증가분은 1) PCB ASSY 1,190pcs  12,500pcs, 2) 차단기류 212pcs  700pcs, 3) 분전반류 11.7set  43.6set로 파악된다.

원가측면에서는 제품 설계 기술 고도화를 통한 지속적인 원가 절감을 이뤄내고 있다.

원가 절감은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부분 상쇄시켰으며 전방 산업의 부진에도 타사 대비 높은 영업 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는 전방 시장 확대 국면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매출액 1,463억원, 영업이익 139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 매출액 1,463억원(-3.3% YoY)과 영업이익 139억원(-13.3%), 2022년 예상 매출액 1,611억원(+10.1% YoY)과 영업이익 165억원(18.4% YoY)을 전망한다.

2021년은 전방 산업 부진과 반도체 부족 이슈에 따른 실적 악화가 예상되지만, 2022년은 전기배선 시장 내 강자로서 전방 시장 확대와 함께 동반성장이 예상된다.




제일전기공업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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