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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패시브 솔루션

기술적분석 | 유안타증권 고경범 | 2021-12-27 13:06:31

LG에너지솔루션 IPO

LG에너지솔루션이 내년 1/27(목)에 상장될 예정. 기관 수요예측은 1/11(화)~12(수)에 진행.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밴드는 60.1조~70.2조원. 대형 IPO 평균 확약율 60% 수준을 감안하면, 동사의 예상 유동비율은 8.5% 수준. KOSPI200 편입이 부정적으로 검토될 개연성에서 상장사와 주관사가 외국인 미확약 배정률을 더 높일 유인이 존재


주요 지수 편입

공모가 상단 기준 FTSE 지수의 편입 가능성은 'Mid'로 평가. 조기편입 시 2/3(목)에 리밸런싱 진행. MSCI 지수 특례편입 가능성은 'High'로 평가. 2월 정기변경(2/28)애 통합될 가능성도 있지만 2/14(월) 반영 가능성이 더 높음. 리밸런싱 규모는 4,669억원~5,024억원 수준. KOSPI200 지수는 유동비율 10% 선결 전제 하에서 3월 특례편입될 것. 리밸런싱 규모는 4,145억원~5,789억원 수준


국내 ETF 리밸런싱

국내 ETF가 LG화학에 기여하는 수급규모는 1.1조원으로 추산. 리밸런싱 영향력이 가장 높은 ETF는 KODEX 2차 전지. 동 ETF는 특례편입 규정의 부재로 6월 리밸런싱 반영이 원칙임. 최근 지수 컴파일러인 FnGuide가 관련 Rule 개정을 신청해, 1월말 감독 당국의 승인 시 3월 리밸런싱 가능성이 높아 보임. TIGER 2차 전지 ETF는 동등한 AUM 수준이지만, 방법론 측면에서 LG화학 편입비중이 낮아 리밸런싱 영향력도 감소. 리밸런싱은 4월에 진행되어 Rule 개정은 없을 것


글로벌 ETF 리밸런싱

LG화학을 편입한 글로벌 2차 전지/자율주행 ETF는 13개로 스크린. Global X의 Lithium & Battery Tech ETF(LIT) 외에는 수급 영향력은 미미할 것. 차상위인 Lyxor의 New Energy ESG Filtered ETF(NRJ), AMPLIFY의 LITHIUM & BATTERY TECHNOLOGY ETF(BATT)의 LG화학의 수급 기여도는 각각 300억~400억원 수준. LIT의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의 편출입은 22년 10월 진행 예상. LG에너지솔루션이 편입되더라도 비중은 4.75%로 제약


수급적 분기점에 대한 소고

MSCI 특례편입 Case에서 수급적 오버슈팅이 반영되더라도 주가 peak 시점은 대체로 MSCI 리밸런싱일 이전. MSCI 지수편입으로 거래 Pool이 확보되어 글로벌 ETF 우회 매도나 CFD 등 스왑(장외파생상품)을 경유한 매도가 가능하기 때문. LG에너지솔루션의 Peer인 CATL, BYD는 글로벌 Top 플레이어, 전기차 생산 수직계열화, 내부 유동성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상황. Pure Player로서 LG에너지솔루션의 멀티플 확장은 합리적이지만, MSCI 지수편입 후에도 CATL 멀티플 수준의 시가총액(100조원)을 상회할 경우 매도요인으로 작용할 것


LG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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