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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NCT 앨범 당 판매량 110만장 돌파

종목리서치 | 하나금융투자 이기훈 박다겸 | 2020-10-13 11:01:49

3분기 부진하나 4분기 중요한 실적과 모멘텀을 앞두고 있다

NCT는 세븐틴, 블랙핑크와 함께 앨범당 100만장을 돌파한 그룹이 되었고, 자회사들의 비용 절감 노력이 더해지면서 2021년 실적 기대치는 상당히 높아졌지만 주가는 부진하다.

향후 1~2년 이익이 예상된다는 점, 즉 흥행 변수가 낮아 산업의 성장만큼 리레이팅이 되지 않고 있는데 신인 여자/남자 그룹들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들의 가능성이 확인된다면 상당한 저평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빅히트 상장을 앞두고 확대된 변동성은 매수의 기회다.




3Q Preview: OPM 2.8%(-8.7%p YoY)

3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1,091억원(-37% YoY)/31억원(-85%)으로 컨센서스(90억원)를 하회할 것이다.

별도 영업이익은 34억원(-78%)으로 앨범은 약 140만장으로 세훈&찬열/D&E/레드벨벳 유닛/태민/슈퍼M 등이 반영되었다.

일본과 드림메이커는 대형 콘서트 부재, C&C는 경기에 연동하는 광고, 키이스트는 4분기에 집중된 드라마 라인업으로 주요 자회사 합산 실적은 적자가 예상된다.

다만, 향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2가지 사업부는 1) 작년 영업적자 80억원 내외를 기록했던 디어유의 고성장으로 흑자전환 기대되며 2) 역시 적자가 컸던 코엑스 아티움의 영업이 종료되었다.

여기에 F&B 역시 영업장 축소를 통한 비용 절감 노력이 진행 중이다.

하반기부터 투어가 가능하다는 가정에서도 내년 영업이익이 6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판단하는 이유다.




4분기 앨범 판매량만 300만장을 상회할 것

4분기에는 NCT의 2번 및 엑소 첸/카이 등이 컴백하면서 앨범 판매량만 300만장 이상이 예상된다.

앨범 당 판매가 100만장이 넘어가면서 레버리지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어 오프라인 콘서트가 안 됨에도 별도 기준으로 영업이익은 연간 13% 증가할 것이다.

글로벌에서 유일하게 증가하는 케이팝 앨범 성장 속도에 더해 오래 기다린 걸그룹 데뷔한다면 신인남자 그룹도 내년에 순차적으로 데뷔하게 될 것이다.




에스엠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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