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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247540) 소외될 이유가 없다

종목리서치 | 유안타증권 김광진 | 2021-04-14 11:04:02

1Q21 Preview : 컨센서스 부합 전망

1Q21 예상실적은 매출액 2,850억원(+15.4% QoQ, +70.0% YoY), 영업이익174억원(+23.5% QoQ, +97.6% YoY)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NCA와 NCM 모두 전분기 대비 견조한 성장 전망. EV 및 ESS향 공급 증가한 데 기인. 1Q21 EV향 매출비중은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연초부터 급등한 메탈 가격(리튬 +45%, 코발트 +39%, 망간 +6%, 알루미늄 +4%, 니켈 +2%)은 판가에 전이되며 매출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유럽진출과 삼성SDI 시장지배력 확대 수혜 가능

지난 4Q20 해상운임 급등 이후 현지 생산 필요성 부각. 배터리 원가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양극재 특성상 현재의 컨테이너선을 이용한 운송은 시간 및 비용 측면에서 불리. 중장기적으로 공급량 증가할수록 현지 생산 체계를 선구축한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 간 매출 및 수익성 격차는 지속 확대될 것. 내 양극재 업체들 중에서는 포스코케미칼이 가장 먼저 유럽 생산법인 투자를 결정('20.11)했으며, 차순위는 동사가 될 가능성

2H21 착공예정인 CAM7(에코프로이엠 신공장)이 동사의 유럽 진출 첫 신호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초기 투자규모는 약 3만톤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 삼성SDI 헝가리 법인의 Capa 확대 속도에 맞춰 약 11만톤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판단. 특히 지난 폭스바겐 파워데이를 통해 각형 배터리의 성장 잠재력 확인됨에 따라 향후 삼성SDI의 시장 지배력 확대될 가능성 높음. 삼성SDI의 주요 양극재 벤더로써 프리미엄 부여 필요


소외될 이유가 없다.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동사는 올해 9만톤, 내년 10.5만톤, '23년 13만톤, '24년 18만톤의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갖고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국내 타 경쟁업체 대비 저평가. 그동안 주요 고객사 두 곳의 성장성에 의문부호가 붙으며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밖에 없었으나, 이번 파워데이(삼성SDI), 소송합의(SK이노베이션)을 통해 성장성 재확인. 하반기 CAM7 착공을 통해 주가 재평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를 ‘22년 예상 EBITDA에 Target EV/EBITDA 30.X를 적용해 250,000원으로 상향. 이는 내년 실적 기준 P/E 45.X 수준으로 PEER 대비 여전히 저평가


에코프로비엠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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