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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010620) 수주가 매출의 2배

종목리서치 | 한국투자증권 최광식 | 2021-11-23 11:13:54

7월부터의 수주 둔화, 그러나 11월 대규모 수주 기대

현대미포조선은 6월에 36억달러를 수주해 목표 35억달러를 넘겨 대형사들의 8월 목표 초과달성보다 빨랐다.

그러나 10월까지 현대미포조선의 수주는 42억달러에 달성률 123%로 대형4사의 달성률 134%에 뒤졌다.

즉, 가을의 수주가 상반기보다는 다소 줄었다.

그러나 11월 다시 대규모 수주가 재개되고 있다.




MR 6척, 쇄빙 컨테이너선 10척의 대규모 수주로 51억달러를 넘김

먼저, 그리스 Capital Maritime이 동사에 50k-DWT MR 6척을 발주한 것으로 외신은 전했다.

2022년 말~2023년 11월 인도 예정으로 228백만달러 규모 계약이다.

CMA CGM도 쇄빙(class 1A) 2,000-TEU 피더선 10척 건조를 위해 한국 및 중국 조선사들과 협의 중이며 일부 출처는 현대미포조선과 이미 LOI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수주달성 시 620백만달러에 달하는 규모이다.

이 두가지 수주를 모두 인식할 경우 동사 수주는 51억 달러로 원화 환산 시 올해 매출 3조원의 2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따라서 2022년부터 매출이 크게 증가하기 시작하고 이익도 턴어라운드 한다.




친환경 선박과 양호한 신조선가로 내용도 좋음

MR과 컨테이너선 모두 친환경 스펙이다.

MR은 LNG-Ready에 winds rotor와 AMP도 ready 스펙으로 미래 CO2 규제에 따라 대응을 손쉽게 하려는 포석이다.

피더선은 LNG D/F를 장착키로 했다.

신조선가도 양호하다.

MR은 현대베트남조선 건조임에도 불구하고 38백만달러에 달했다.

2,000-TEU는 클락슨 표준선가 33백만달러의 2배에 달하는데 LNG D/F이기 때문에 또한 ice-class 1A이기 때문에 최소 62백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한다.

해운업의 CO2 규제 대응이 확대되고 있으며 신조선가도 확연히 오르고 있다.




현대미포조선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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