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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I&C(035510) SI 업체의 인원수 증가는?

종목리서치 | KTB투자증권 김진우 | 2021-11-22 13:28:47

▶Issue

실적 전망 및 투자 포인트 점검


▶Pitch

- 신규 사업을 위한 인력 충원 지속. SI 업체에게 인원수는 신사업 실적 전망을 위한 중요지표. 인력 기준으로 사업비 산정하는SI의 특성을 고려 시, 동사의 실적 개선 가능성 높음
- 22E EPS 20,468원에 목표 PER 12.6배 적용 (21E~24E의 EPS CAGR 12.6%의 PEG 1.0).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유지


▶Rationale

- 22E 인원수 약 1,4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vs. 3Q21 1,077명). 21E과 22E의 인원수 YoY 증가율은 22.3%와 21.1%. 동기간 전사 매출액 증가율은 11.0%와 13.1%. 2H22를 시작으로 23년부터 신사업 관련 매출액 반영이 본격화될 전망
- 적정 마진율 산정 후 시작하기 때문에 신사업 확대에 따른 초기 마진 훼손도 크지 않을 것. 22년 OPM 6.5%로 가정 (vs. 21E 7.0%)
-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유통 중심의 신세계그룹 실적 개선 지속. 영업이익 기준 이마트와 신세계의 22E YoY 증가율은 각각47.5%와 18.9%. 동사의 캡티브 매출액은 2/3 이상. SM 매출액 증가세 유지 전망
- 친환경자동차법 개정령안 1월 28일부터 시행 예정. 신축건물 주차면의 5%, 기축건물의 2%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가 필수.공공시설의 설치 유예기간은 시행일로부터 2년. 25년 정부의 목표 충전기수는 51만대 (vs. 2H21 7.1만대). 한국의 전기차 대비 전기 충전기 비율은 감소 중 (19년 49.8% vs. 2H21 39.5%). 적극적인 지원책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유통업 ROIC 감소 (05년 23% vs. 20년 5%) 고려 시, 오프라인 자산 활용한 서비스 다각화 필수. 소비자의 오프라인 매장 방문유인 확대되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
- 당사 추정치 기준 동사의 21E과 22E PER은 9.9와 9.4배로 경쟁사 평균 13.9배, 12.9배 대비 약 28% 낮음.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고 판단
- 자사주 물량 (40.5만주, 전체 발행 주식수의 24%) 출회시 단기 수급 이슈 존재. 그러나 EPS에 유통주식수로 기반영. 매각대금 전체를 신사업을 위한 재투자에 활용 한다는 계획


신세계I&C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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