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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053210) 영역 확장으로 얻게 될 효과

종목리서치 | IBK투자증권 김장원 | 2021-11-18 10:42:11

3분기에 집행되는 비용구조를 바꿔 볼 생각은 없는지

OTS 가입자 이탈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당연시되다시피 해서 오히려 위성단독 가입자가 늘어나는 점에 의미를 두게 된다.

다만 그러다보니 마케팅비용이 늘어나는 것이 부담인데 컨텐츠와 경쟁구도 상 어쩔 수 없다고 본다.

3분기는 두개의 비용 이슈가 있었다.

방송발전기금과 인수 자문수수료다.

하나는 매년 3분기에 발생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현대HCN 인수 관련 비용인데, 인수가 최종 종료되어 발생한 것이니 일회성이다.

방송발전기금은 매년 발생하는 것으로 한 분기에 일괄 반영보다는 4개 분기에 안분해서 비용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을 제안해 본다.

콘텐츠의 위력을 스카이라이프TV에서 확인했다.

이전 작품 이상을 요구하는 시청자의 눈높이는 위상과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따라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부담은 커지지만 그만큼 수익도 커지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




IPTV 빼고 다 한다

위성방송에 인터넷과 MVNO로 무선 사업까지 하는 동사가 케이블TV를 인수하여 사업규모가 더 커졌다.

케이블TV 업체도 인터넷을 서비스하는데, 인수 후 KT의 상품을 서비스 한다면 케이블TV 가입자의 불만 중 하나인 인터넷의 품질은 해결되고, 이는 해지율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마케팅비용까지 절약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모바일 서비스는 결합상품의 구색으로 skyTPS 가입자 순증에서 확인을 한 바 현대 HCN에서도 상품을 구성한다면 충분히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판을 늘려 성장 기회

케이블TV 인수는 중복되지 않는 가입자를 추가한 것으로 서비스 상품만 잘 구성한다면 내부 고객에서 시너지를 기대하기 충분한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할 수 있다.

KT 유무선 상품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개선 효과와 새로운 방송콘텐츠의 출시 계획을 감안한다면 동사에 긍정적인 기대는 바꿀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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