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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244920) 착실한 성장을 보여주는 GA(독립법인보험대리점)

종목리서치 | 교보증권 김지영 박성국 | 2021-11-17 11:16:58

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은 2007년 6월에 설립된 후, 1992년 6월 ‘보험시장 개방현안에 대한 자유화 방안’ 발표를 통해 한곳의 대리점에서 여러 보험회사 상품의비교 선택이 가능한 독립대리점 제도 도입을 추진하면서 회사도 성장함.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해 11월 GA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7개 계열사로 구성된 에이플러스그룹의 모회사 역할을 맡고 있음.


FY21 3Q 제도변화로 영업이익 감소했지만, 자회사를 통한 견조한 당기순이익 시현

에이플러스에셋은 2021년 3분기 영업수익 6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 감소했지만, 전분기대비 2.6% 증가세 기록. 영업수익이 감소한 이유는 1)올해부터 시행된 초년도 모집수수료 상한 규제(1200%룰:원수보험사로부터 받는 수수료를 연간 1200%를초과하지 못하고, 초과분은 내년으로 이연)로 보험계약 첫해 수입수수료가 감소했고, 2)우수 영업인력 유치, IT 인프라 개선 및신사업 개발 등 디지털 신사업 발굴에 투자 비용이 늘었기 때문. 이에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1% 감소했으나,전분기에 비해서는 206.6%나 증가함. 전분기대비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보험계약 유지율(21년 기준 생보 91%, 손보 88%)과 불완전 판매율(21년 기준 생보 0.07%, 손보 0.01%) 등의 영업 효율성이 좋아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당기순이익은부동산 매각으로 인해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87.7%, 1336.2% 증가한 108억원 시현.


기대되는 2022년 실적과 Total Life Care 플랫폼으로 진화 중

에이플러스에셋은 2022년에는 안정적인 매출과 제도변화에 따른 수수료 이연 등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됨. 무엇보다 소비자 니즈는 꾸준하지만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는 보험상품의 특성상 보험영업과 연관된 핀테크사들과의 제휴 및 성장이용이할 것으로 기대되고, 7개나 되는 다양한 계열사를 통한 Total Life Care 플랫폼으로 진화 중인 점도 매력적.


에이플러스에셋 일간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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