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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000810) 자보 손해율 호조 속에 컨센서스 상회 예상

종목리서치 | 현대차증권 김진상 | 2021-04-16 13:28:22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순이익은 3,452억원으로 컨센서스 3,023억원을 상당 폭 상회 추정

- 삼성전자 특별배당 약 1,400억원과 자보손해율 개선이 호실적을 견인

- 1분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0%로 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수준일 듯. 코로나 영향 등에 따른 사고율 하락이 주효. 손해율 호조는 2, 3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분기 중 장기위험손해율은 전년동기대비 소폭 개선 예상. 의료서비스 이용량은 대부분 정상화된 가운데 2분기 이후에는 연초의 실손요율 인상 효과가 나타나 손해율 안정에 기여 예상

- 동사의 질적 성장정책에 따라 1분기에도 신계약(APE) 규모는 약세일 듯. 그러나 보장 보험료(위험 & 부가 보험료) 비중 확대와 유지율 상승으로 수익성은 개선. 질적 성장은 비용관리에도 기여해 1분기 사업비율은 19.9%로 하락하며 보험이익 개선에 일조할 전망

- 올해 이익은 합산비율 추가 개선과 견조한 유가증권관련이익(배당 포함)에 힘입어 전년대비+31.9%의 큰 폭 증가 추정. 손해율은 자보/일반보험 YoY 개선, 장기보험은 전년 수준이 유지 되면서 전체적으로는 전년대비 0.8%pt 하락 전망.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증시, 금리 등 우호적 금융환경 (2) 합산비율 개선사이클 이어지며 증익 기조 지속 (3) 업계 최고의 자본비율과 제한적인 코로나 부담으로 증시 조정 시 대표적 방어주(4) 매력적인 배당수익률(5.2%) 등임. 양호한 손해율 추이를 반영해 2021~22년 추정이익을 평균 4% 상향 조정. 목표주가도 247,000원으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자동차 정비업계의 요금인상(+8.2%) 추진에 대응한 보험료 인상 가능성은 상존. 올해 자보 손해율은 1.3pt YoY 추가 개선 전망. 이는 (1) 작년 요율 인상의 잔여 효과 (2) 선제적인 특약/할인 조정 (3) 디지탈에 기반한 효율적 보상체제 운영 등에 근거

- 자동차보험과는 달리 장기위험손해율은 코로나 영향에서 상당히 벗어난 상태. 올해는 (1) 상대적으로 높은 연초 실손보험료율 인상 (2) 유지율 향상에 따른 계속보험료 증가 (3) 적극적/체계적인 과잉치료 방지 등으로 전년대비 안정적인 장기손해율 예상

- 사업비율은 질적 성장 정책, 수수료율 상한제 시행, 자보 판매채널 온라인화 등에 따라 전년대비 개선 전망.

- 압도적인 자본력을 바탕으로 동사의 핵심 전략인 (1) 해외사업 확대 (2) Digital 전략 (3) ESG 경영을 보다 차별적으로 추진 가능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021F BPS에 target P/B 0.69배를 적용(지속가능 ROE 7.2%, COE 10.4%)

삼성화재 일간챠트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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