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사리포트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제일기획(030000) NDR 후기: 예상보다 빠른 회복

종목리서치 | KTB투자증권 남효지 | 2021-06-10 14:50:17

▶ Issue

6/9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NDR 진행


▶ Pitch

- 지역별 분위기는 예상대비 양호. 디지털 대행 영역과 지역 확장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북미 지역 중심의 높은 성장세(YoY +40.9%)는 이어질 것. 기존 무선 중심의 마케팅 대행에서 최근 가전(비스포크, TV), 노트북으로도 대행 품목 확장 중. 연내 M&A 성사 시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 존재. 18~19년 P/E가 15.9배에서 23.1배까지 상승, 올해도 계열 대행 확대, 디지털 비중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할 것. 1Q21 실적 이후 주가 상승에도 12MF P/E는 16.0배, 업사이드 충분


▶ Rationale

- 2분기 영업 현황 및 올해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음. 2분기부터 전 지역에서 순성장세로 전환. 지역별 성장률은 유럽 +20.6%, 중국 +13.1%, 북미 +66.3%, 동남아 +34.8%, 서남아 +15.0%, 중남미 +15.9%(모두 YoY 기준) 전망

- 2분기 매출총이익 3,135억원(YoY 19.2%), 영업이익 724억원(YoY 34.6%), 순이익 494억원(YoY 47.8%)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66억원을 상회할 전망

- 올해는 북미 지역의 성장이 중요. 주 광고주향 물량 확대로 북미 매출총이익은 20년 719억원(GP 비중 6.5%)→ 올해 1,014억원(GP 비중 8.3%)까지 증가할 전망. 1) 지역 확장: 텍사스 주에서 진행되었던 'Texas No.1' 캠페인 성과 호조로 아이오와, 위스콘신 주로 캠페인 확장 진행 중. 해당 캠페인 성공 시 더 큰 주에서 추가적인 캠페인 진행으로 이어질 가능성 있음. 2) 대행 영역 확장: 기존 닷컴 비즈니스 중심의 디지털 대행에서 소셜, 데이터, 테크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강화 추세. TBG, 맥키니, 아이리스 등 자회사와 제일법인 간 유기적인 협업으로 디지털 내에서도 영역 지속 확대 중

- 비계열 집행도 회복, 확대 중. 유럽은 아이리스 중심으로 비계열 광고주 개발에 집중, 북미와 연계하여 신규 글로벌 광고주 개발 목표. 중국은 자동차 업종 중심의 신규 로컬 광고주 개발. 하반기에는 작년에 마케팅 집행 축소 업종 재개, 연말 북경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광고주 유입도 기대

- 1Q21 기준 디지털 비중은 48%. 기존 리테일, 오프라인 중심의 행사는 온라인으로 전환 및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행하고, 소비자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반 마케팅 솔루션 제공 등으로 중장기적으로 디지털 비중은 지속 늘려나갈 것

- 연내 M&A 성사 기대. 대상은 데이터, 테크 등 동사가 주력하고 있는 디지털 역량을 보유한 회사일 것으로 추정. 주 광고주 대행 물량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시너지가 확실해지는 시점에 인수 계획

- 21년 매출총이익 1.2조원(YoY 11.1%), 영업이익 2,483억원(YoY 21.1%), 순이익 1,761억원(YoY 11.3%) 전망. 효율적인 비용 집행 기조가 유지되고, 거점 간 협업 및 COE 통한 수익성 제고로 광고주 락인 강화 전망


상보 일간챠트

차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상보 2,220 ▲ 95 4.47% 더보기    
 
관련 리포트 목록보기
하이브(352820) 2Q K-POP, 하이브도 시장도.. 15:06
휴메딕스(200670.KQ) 영업실적 성장에 러시.. 14:40
코오롱플라스틱(138490) 올해 2분기 영업이.. 21-06-18
삼성SDI(006400) 확고한 실적 방향성 21-06-18
테크윙(089030) 2Q21 Preview: 생각했던 것.. 21-06-18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6.21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3,240.79 ▼ 27.14 -0.83%
코스닥 1,010.99 ▼ 4.89 -0.48%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