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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4~5월 자동차 손해율 선방 중

분석리서치 | 이베스트투자증권 전배승 | 2022-06-23 14:44:52

4~5월 자동차 손해율 상승 폭 크지 않아

▶ 언론보도에 따르면 5월 당사 커버리지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77.3%로 2021년 5월의 75.4%에 비해 1.9%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참고로 4월 평균 자동차 손해율은 78.1%로 전년동월(78.3%)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한 바 있음. 4~5월 합산 손해율은 평균 77.7%로 전년동기대비 0.8%p 상승에 그친 것으로 나타남
▶ 엔데믹에 따른 운행량 확대에도 구조적인 사고율 하락과 대당보험료 증가세가 이어지며 손해율 상승 폭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임. 다만 6월 이후로는 장마, 휴가철 등으로 계절적 손해액 증가가 예상되고 보험료 증가율은 하락이 불가피해 손해율 상승압력이 확대될 전망. 정비수가 인상을 포함해 최근의 가파른 물가상승이 원가상승으로 이어질 개연성도 있음(Claim 인플레이션)
▶ 1~5월 누적 손해율이 역사적 평균을 크게 하회하고 있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자동차 보험료 인상을 기대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임. 이 경우 자동차 손해율 상승추세는 2023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결국 올해와 내년에 걸쳐 진행되는 한방치료 진료수가 개선, 경상환자 치료비 지급체계 정비 등 제도개선 효과가 중요할 전망


불안한 시장환경에서 방어주 매력 부각. 하반기 실적과 금리모멘텀, 제도개선 효과 주시 필요

▶ 4~5월 자동차 손해율 상승폭이 우려 대비 크지 않고, 백내장 수술심사 강화 효과로 위험손해율 또한 안정흐름이 예상되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손보사 실적은 양호할 전망. 최근 가파른 금리상승과 긴축우려로 인한 시장불안 심화에도 손보업종은 방어주 매력이 부각되며 우수한 성과 시현 중
▶ 하반기에도 금리와 실적 모멘텀, 제도개선 효과가 이어질 것인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임. 우리는 제도개편의 긍정적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나 금리와 실적 모멘텀은 상반기 대비 약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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