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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장비 및 기기] Weekly 이배속 : 2H22, 1H23 이익 성장 확고

분석리서치 |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위경재 | 2022-06-27 13:33:37

Car : 글로벌 전기차 기업 주가 급상승

- 미국 개인 소비지출 호조 및 Fed의 기대 인플레이션 하향 조정으로 미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크게 상승했고(Tesla +13.4%, Rivian +12.4%, Lucid +15.5%),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내수 전기차 판매 호조 및 구매 보조금 연장 가능성 지속 부각되며 상승세 이어졌다(NIO +15.9%, XPeng +25.3%, Li Auto +23.1%).
- 2022년 6월 20일 기준, 반도체 부족에 따른 글로벌 완성차 생산 계획상 차질분 추정치는 전주 대비 2.8만대 증가한 225.8만대다.


- 미국의 컨설팅 업체 ‘알릭스 파트너스’는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 2028년 33%, 2035년 54%를 제시했다.


- 베이징시는 신에너지차(NEV) 구매 장려 위해 2022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최대 195만원의 보조금 지급 예정이다.


- BYD는 2023년 한국 전기차 시장 진출 계획이다.


- Tesla 상하이 공장이 시설 개선 위해 2022년 7월 1,2주에 자동차 생산을 중단한다.

시설 개선 후 생산량은 기존 대비 30% 증가한 주당 22,000대가 될 전망이다.


- VW는 독일 하노버 공장에서 ID.Buzz 연간 13만대 생산 계획이다.


- 애플은 2025년 애플카 출시 예고와 함께 중국에서 자동차 관련 연구인력 채용을 추진 중이다.

한편, VW CEO 허버트 디에스는 애플이 실제 애플카를 양산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애플은 SW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Cell : 중국 배터리 주가 급등세 지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4.9%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1.8%p Under-perform 했다.

유럽 전기차 시장 부진 지속되며 한국 배터리 대형주 주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했다(LGES -4.8%, 삼성SDI -1.1%, SK이노베이션 -12.2%). CATL은 중국 전기차 시장 회복 기대감 지속되며 +15.9% 상승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Nissan의 전기차 SUV ‘아리야(ARIYA)’ 모델에 배터리 공급 예정이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Honda와도 파트너십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Nissan은 ‘아리야’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15종의 전기차를 개발할 계획이다.


- Rivian의 첫번째 전기 트럭 ‘R1T’에 삼성SDI의 2170 원통형 배터리가 7,000개 이상 탑재된다.


- SK온과 Ford의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SK’의 투자가 약 3개월 지연 결정되었다.

견적의뢰서 접수 일정은 기존 2022년 6월에서 8월 이후로 연기될 예정이다.

한편, 블루오벌SK 투자금액은 약 14조6,400억원(114억달러)이다.


- CATL은 1회 충전으로 1,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CTP3.0 기린배터리 개발을 발표했다.

양산 시점은 2023년이다.

이에 더해 CATL는 기아의 신형 ‘니로 EV’에 배터리 공급할 예정이며, 애플 배터리 독점사 ‘ATL’과 셀 및 팩 제조 합작사 설립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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