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003620)
코스피
운수장비
액면가 5,000원
관리종목(반기검토의견의견거절 )    11.27 15:59

3,855 (3,830)   [시가/고가/저가] 3,830 / 3,865 / 3,815 
전일비/등락률 ▲ 25 (0.65%) 매도호가/호가잔량 3,855 / 666
거래량/전일동시간대비 479,201 /▲ 36,676 매수호가/호가잔량 3,850 / 75,969
상한가/하한가 4,975 / 2,685 총매도/총매수잔량 51,830 / 155,676

종목속보

매일경제: 2020년 10월 27일 (화) 11시 08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쌍용차 G4 렉스턴, 불가리아 국민재난안전청 관용차로 선정

쌍용자동차가 최근 동유럽, 중동 등 해외 정부기관의 관용차로 잇달아 선정되면서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수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달 25일 불가리아 국민재난안전청과 지휘차량 조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G4렉스턴(현지명 렉스턴) 총 32대를 내년 1월 일괄 납품할 예정이다. 불가리아 국민재난안전청은 자연재해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 특성에 렉스턴의 탁월한 오프로트 주행능력과 뛰어난 내구성이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쌍용차는 지난 8월 팔레스타인 행정자치부와 렉스턴 스포츠 칸(현지명 무쏘 그랜드) 15대를 관용차로 납품하기로 계약한 데 이어 최근 팔레스타인 정부로부터 100대 추가 공급 요청을 받았다. 공급 차량은 팔레스타인 경찰청, 총리실, 장관실 등에서 전용차로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영국 노스웨일스 소방구조국에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업무용 차량으로 공급하기도 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공공부문 및 특장차 분야에서의 시장 확대를 통해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 물량을 확보해 코로나19 사태로 크게 위축된 시장 상황을 타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장에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소현 객원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운트 체크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11.27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633.45 ▲ 7.54 0.29%
코스닥 885.56 ▲ 11.03 1.26%
종목편집  새로고침 

mk포토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