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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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22년 08월 11일 (목) 11시 40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실적 상향 종목 꾸준히 분할매수"...저점매수는 DSR무관 연4.95% 상품으로

하나증권은 "순환매 장세에 신경을 쓴 나머지 실적 상향 종목의 보유 기간에 대해서만 고민하기보다는 실적 상향의 정도와 기간에 비례해 해당 종목을 꾸준히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했다. 하나증권이 꼽은 `실적주`는 △한국조선해양 △세진중공업 △현대중공업 △에코프로 △모두투어 △세아제강 △넥센타이어 △현대코퍼레이션 △에코프로비엠 △롯데관광개발 △DL △포스코케미칼 △GKL 등이다.



이 같은 주식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먼저 미국 금리 인상 여파로 국내 금리가 빠른 속도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그간 스탁론 이용 시 부담하던 RMS 수수료 등 모든 수수료가 폐지, 새로운 스탁론 시대가 열린 것이다. 주가의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을 발견하였을 때, 부족한 투자금이 아쉬웠던 투자자들에게 좋은 소식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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